중2 과학 물질의 특성
물질의 특성 단원이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밀도·용해도 곡선처럼 먼저 잡아야 할 것부터 짚었습니다.
- 밀도
- 용해도 곡선
- 끓는점
- 혼합물 분리
물질의 특성에서 배우는 것
교과서가 이 단원에서 다루는 범위입니다.
물질마다 고유한 값을 가지는 성질을 다룹니다. 겉보기 성질과 구별되는 밀도, 용해도, 녹는점과 끓는점을 물질의 특성으로 잡습니다. 온도에 따른 용해도 곡선을 읽고 석출량을 구합니다. 끓는점 차이를 이용한 증류, 밀도 차이를 이용한 분리처럼 혼합물을 나누는 방법으로 이어집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는 실수를 모았습니다.
- 양이 달라지면 밀도도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물질의 특성은 양과 무관합니다.
- 용해도 곡선에서 석출량을 구할 때 온도별 용해도의 차이를 물 100그램 기준으로 맞추지 않습니다.
- 혼합물의 끓는점이 일정하다고 봅니다. 순물질과 달리 구간이 생깁니다.
과학 시험에서 나오는 형태
학교마다 다르지만 자주 보이는 틀입니다.
- 밀도를 구해 물질을 판단하고 근거를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용해도 곡선을 해석해 석출량을 구하는 과정을 남기게 하는 형태.
- 혼합물 분리 방법을 고르고 어떤 특성을 이용했는지 설명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밀도 계산은 단위를 함께 써야 인정됩니다. 분리 방법 문항은 방법 이름만 쓰면 절반이고 이용한 특성을 밝혀야 만점이 됩니다.
같은 배점이라도 서술형은 시간이 더 걸리니 푸는 순서를 정해 두는 쪽이 낫습니다. 학기 초에 공개되는 평가 계획에 서술형 비중과 채점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중2 과학 물질의 특성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혼합물 분리 실험 설계와 보고서가 대표적인 과제입니다. 실험 순서와 예상 결과를 미리 적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업 중 수행으로 치르는 경우가 많아 결석 관리가 성적과 직결됩니다. 모둠 과제는 개인 기여를 적어 내게 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앞뒤 단원 연결
| 앞 | 초등의 용해와 용액, 중1의 물질의 상태 변화 위에 섭니다. 녹는점과 끓는점을 측정해 본 경험이 쓰입니다. |
|---|---|
| 뒤 | 중3의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로 이어집니다. 고2 화학Ⅰ에서 용액의 농도와 화학량론으로 확장됩니다. |
중2 과학 단원 순서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시험 범위 확인
범위 안에서 물질의 특성이 앞쪽인지 뒤쪽인지 확인합니다. 뒤쪽에 놓이면 문항 수가 적은 대신 배점 큰 서술형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학교 자료에서 출제 형태 보기
교과서에 남긴 필기와 별표를 훑습니다. 중2 과학 수업에서 강조한 자리가 시험지의 배점 큰 문항과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걸리는지 확인
물질의 특성을 처음 배울 때 헷갈렸던 용어를 다시 짚습니다. 용어가 흔들리면 서술형에서 문장을 만들지 못합니다.
답안 형태 맞추기
채점 기준을 먼저 보고 답안의 뼈대를 맞춥니다. 어떤 말이 들어가야 점수가 붙는지 알고 쓰면 분량이 줄어도 점수는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