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과학 전기와 자기
학교 시험에서 전기와 자기가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 서술형 채점에서 어디가 깎이는지를 중심으로 썼습니다.
- 전류와 전압
- 저항
- 직렬과 병렬
- 자기장
이 단원의 내용
교과서가 이 단원에서 다루는 범위입니다.
마찰 전기와 정전기 유도로 전하의 성질을 확인합니다. 전류와 전압, 저항의 뜻을 잡고 세 값의 관계를 식으로 정리합니다. 저항의 직렬연결과 병렬연결에서 전체 저항과 전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다룹니다. 전류가 만드는 자기장과 자기장 속 전류가 받는 힘, 전동기의 원리까지 이어집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직렬과 병렬에서 전압과 전류의 분배를 뒤바꿔 적용합니다.
- 저항이 커지면 전압도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전원이 일정하면 전류가 줄어듭니다.
- 전류의 방향과 전자의 이동 방향을 같게 봅니다.
학교 시험은 전기와 자기를 이렇게 묻습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자주 보이는 틀입니다.
- 회로도를 주고 전체 저항과 각 부분의 전류·전압을 구하는 과정을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실험 자료로 전류와 전압의 관계를 그래프로 나타내고 해석하게 하는 형태.
- 자기장 속 도선이 받는 힘의 방향을 그림에 표시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 채점 포인트
계산 문항은 단위를 함께 써야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로 문항은 직렬인지 병렬인지 판단한 근거를 적어야 부분점수가 붙습니다.
답만 적고 과정을 비우면 정답이어도 배점을 다 받지 못하는 기준이 흔합니다. 지우고 다시 쓰다 시간을 쓰기보다 줄을 긋고 이어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중2 과학 전기와 자기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의 연결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간이 전동기 만들기, 회로 설계 실험 보고서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설계도와 작동 원리 설명을 함께 걷습니다.
모둠 과제는 개인 기여를 적어 내게 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기준표의 항목을 그대로 따라가며 준비하면 감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앞뒤 단원 연결
| 앞 | 초등의 전기와 자석 위에 섭니다. 회로를 만들어 본 경험이 직렬과 병렬 구분을 돕습니다. |
|---|---|
| 뒤 | 중3의 에너지 전환과 보존으로 이어집니다. 고2 물리학Ⅰ의 전기와 자기에서 전자기 유도까지 확장됩니다. |
중2 과학 단원 순서
시험 앞두고 확인할 것
범위부터 확인
학교가 공지한 범위에 전기와 자기가 통째로 들어오는지, 앞부분만 들어오는지 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어디서 끊기느냐에 따라 준비할 내용이 달라집니다.
지난 시험지 확인
수업 학습지와 활동지를 모아 두면 출제 근거가 보입니다. 전기와 자기 단원은 특히 활동지에서 문항이 옮겨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전기와 자기 단원 문제를 풀 때 틀린 것을 개념 때문인지 계산이나 표현 때문인지 갈라 적습니다. 갈라 두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또 걸립니다.
쓰는 연습까지
눈으로 푸는 것과 써서 내는 것은 다릅니다. 전기와 자기 단원 문항은 풀이를 답안지 형태로 옮겨 적는 연습을 한두 번 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