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성고등학교 수학 과외
남구에 등록된 고등학교 13곳 중 한 곳으로, 개교는 4번째로 이릅니다. 수학 수업의 기준은 학교에서 받은 자료이고 선생님이 집으로 찾아갑니다.
공표 자료로 본 학성고등학교
| 학교급 | 고등학교 |
|---|---|
| 설립 | 공립 |
| 남녀 구분 | 남학교 |
| 개교 | 1968년 (2026년 기준 58년째) |
| 소재지 |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
| 같은 동 학교 | 초·중·고 15곳 (같은 학교급 5곳) |
| 가장 가까운 고등학교 | 신정고등학교 · 직선거리 0.2km |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공표된 학교 정보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시험 방식이나 학급 운영은 담고 있지 않습니다. 거리는 등록 좌표로 잰 직선거리입니다.
개교 1968년, 2026년 기준으로 58년째입니다. 남구의 고등학교 13곳은 남녀공학 6곳·남학교 4곳·여학교 3곳 구성입니다. 가장 가까운 고등학교는 신정고등학교로 직선거리 0.2km입니다. 그다음은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 0.9km 거리입니다. 신정동 고등학교의 개교는 1937년에서 2010년 사이에 걸쳐 있고, 1968년인 학성고등학교는 가운데쯤입니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수학 과정을 학년별로 펼친 표입니다. 지금 학년만 보지 않고 앞뒤 학년을 함께 두는 편이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 학년 | 단원 · 빈출 포인트 |
|---|---|
| 고1 | 다항식과 나머지정리방정식과 부등식(복소수·이차)도형의 방정식(직선·원)집합과 명제함수와 그래프경우의 수(순열·조합) 자주 나오는 것 이차방정식·부등식의 판별식 활용, 원과 직선의 위치 관계, 명제의 참·거짓이 서술형의 중심입니다. 공통수학이 고교 전 과정의 토대라, 여기서 흔들리면 수Ⅰ·수Ⅱ까지 영향을 줍니다. |
| 고2 | 지수와 로그·로그함수삼각함수와 사인·코사인법칙수열과 수학적 귀납법(수학Ⅰ)함수의 극한과 연속미분과 도함수의 활용적분(수학Ⅱ) 자주 나오는 것 삼각함수 그래프·방정식, 수열의 합, 미분을 이용한 그래프 개형이 서술형의 핵심입니다. |
| 고3 | 수열의 극한과 급수여러 가지 미분법(합성·매개변수)여러 가지 적분법·정적분의 활용(미적분)순열·조합과 이항정리확률과 조건부확률통계적 추정(확률과 통계) 자주 나오는 것 미적분의 그래프·넓이·부피 활용과 확률·통계 실전 문항이 고득점의 관건입니다. 선택과목(미적분·확률과 통계·기하)까지 완성해 수능 실전에 대응하는 시기입니다. |
중학교에서 올라온 흐름
| 학년 | 단원 · 빈출 포인트 |
|---|---|
| 중등 | 중1: 정수·문자와 식·일차방정식중2: 일차함수·연립방정식·도형의 닮음중3: 이차방정식·이차함수·삼각비·원 자주 나오는 것 중2의 함수 도입과 중3의 이차함수가 고교 수학 성패를 가르는 분기점입니다. |
수학 진단에서 먼저 보는 것
학성고등학교 학생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수학 상담에서 되풀이해 나오는 유형입니다.
- 수열의 합과 일반항을 오가는 계산에서 첫째항 처리를 놓치는 경우
- 개념은 아는데 모의고사 시간 안에 풀지 못하는 경우
단원은 교육과정 기준이며, 학교가 다루는 순서와 범위는 학교 진도표를 따릅니다.
같은 유형 학교에서 먼저 보는 것
1968년에 문을 연 공립 남학교 고등학교입니다. 같은 조합의 학교에서 되풀이해 보이는 것부터 적었습니다.
- 서술형 답안을 짧게 끊어 쓰는 습관 때문에 부분 점수만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계를 빠짐없이 적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상위권과 중위권이 문항 몇 개에서 갈리는 시험이 있습니다. 어느 유형에서 갈리는지는 지난 시험지로 확인합니다.
- 문제를 많이 푸는 방식으로 준비하는 학생이 많은 편입니다. 풀이량보다 부호·이항·단위처럼 되풀이되는 실수를 먼저 정리합니다.
유형별 경향이라 특정 학교의 시험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시험지와 학습안내서를 상담에서 함께 보고 수업 계획을 정합니다.
신정동에 있는 학교들
학성고등학교에서 가까운 고등학교는 아래와 같습니다. 학교가 다르면 시험 자료도 진도표도 다릅니다.
신정동의 다른 학교급
출처: 교육부 학교기본정보. 거리는 등록 좌표로 잰 직선거리입니다. 학교별 비교표는 학성고등학교 과외 페이지에 있습니다.
수업 전에 맞춰 둘 것
무엇을 물어야 할지 막막하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학성고등학교 학생이라면 아래 몇 줄만으로도 수업 방식은 대체로 드러납니다.
- 새 교재가 필요한지, 학교 자료로 충분한지 미리 물어봅니다.
- 방문 가능한 요일이 학생의 학교·학원 일정과 맞는지 먼저 맞춰 봅니다.
- 과제 분량과 확인 방법은 첫 상담에서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 수업이 끝난 뒤 진행 상황을 어떤 형식으로 전하는지 물어보세요.
- 첫 수업에서 무엇을 보고 진단하는지 들어 보면 방식이 드러납니다.
시작할 때의 순서
일정 겹쳐 보기
수학은 내신 기간과 모의고사 기간의 공부가 다릅니다. 학기 초에 두 일정을 겹쳐 놓고 시작합니다.
범위와 선택 확인
이번 학기 수학 범위와 선택과목 구성을 확인합니다. 학교마다 여는 과목이 다릅니다.
순서 정하기
개념이 없어서 틀린 것과 손이 느려서 틀린 것은 처방이 다릅니다. 오답을 둘로 나누는 데서 출발합니다.
시간 안에 푸는 연습
2주 전부터는 실제 시험 시간에 맞춰 풉니다. 아는 문제를 시간에 밀려 버리는 일을 줄이려는 것입니다.
학성고등학교 수학 선생님 찾기
상담은 무료입니다. 학년과 시간대를 남기시면 가능 여부부터 알려 드립니다.
첫 수업까지의 네 단계
상담 신청
상담은 무료입니다. 학성고등학교 학생이라고만 적어 주셔도 학년과 과목은 통화에서 정리하면 됩니다.
학교 자료 보기
시험지와 성적표, 학습안내서를 함께 봅니다. 수학 수업의 시작점은 대개 여기서 정해집니다.
선생님 제안
수학을 맡을 선생님을 제안한 뒤 방문 요일과 시간을 맞춥니다. 학생 일정이 먼저입니다.
첫 수업과 이후
첫 수업 뒤 방향을 정합니다. 시험이 가까워지면 학성고등학교 범위로 수업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