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과학 역학·전자기·현대물리 실전
역학·전자기·현대물리 실전 단원이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종합형 문항·운동량 보존처럼 먼저 잡아야 할 것부터 짚었습니다.
- 종합형 문항
- 운동량 보존
- 전자기 유도
- 이중성
역학·전자기·현대물리 실전에서 배우는 것
고3 과학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물리학 선택 과목의 실전 단계입니다. 등가속도 운동과 운동 법칙, 운동량과 역학적 에너지를 종합한 문항을 다룹니다. 전기장과 전위, 전류의 자기 작용과 전자기 유도를 묶어 봅니다. 특수 상대성과 물질의 이중성, 에너지 준위 같은 현대 물리 주제까지 범위에 들어갑니다.
여기서 많이 틀립니다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여러 물체가 얽힌 운동에서 각 물체에 작용하는 힘을 따로 그리지 않습니다.
- 운동량 보존과 역학적 에너지 보존을 같은 조건에서 함께 쓸 수 있다고 봅니다.
- 상대성 문제에서 어느 관찰자의 관점인지 정하지 않고 계산합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학교마다 다르지만 자주 보이는 틀입니다.
- 3학년 내신은 종합형 문항이 많습니다. 여러 개념을 엮어 풀이 과정을 쓰게 합니다.
- 그래프와 자료를 해석해 물리량을 구하고 근거를 밝히게 하는 서술형.
- 실험 설계를 평가하거나 개선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종합형 문항은 어느 법칙을 어느 구간에 적용했는지 밝혀야 부분점수가 붙습니다. 단위와 방향을 빠뜨리면 깎이는 기준이 흔합니다.
분량 제한을 넘기면 감점되는 문항이 있어 길이를 가늠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시간 배분을 잘못해 마지막 논술형을 비우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고3 과학 역학·전자기·현대물리 실전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3학년 1학기에도 실험 보고서나 탐구 발표가 남아 있는 학교가 있습니다. 세특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지필 대비와 시기가 겹치므로 과제 일정을 시험 계획과 함께 짜는 편이 안전합니다. 탐구 보고서나 발표는 주제를 고르는 단계에서 이미 평가가 시작됩니다.
앞뒤 단원 연결
| 앞 | 고2 물리학Ⅰ의 힘과 운동·전기와 자기·파동 위에 섭니다. |
|---|---|
| 뒤 | 수능 물리 선택 과목으로 이어집니다. 남은 기간에는 기출 유형을 묶어 정리하는 작업이 중심이 됩니다. |
고3 과학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시험 범위 확인
시험 범위 공지에 단원명 대신 교과서 쪽수만 적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쪽수를 역학·전자기·현대물리 실전 단원의 시작과 끝에 맞춰 봅니다.
학교 자료에서 출제 형태 보기
학교가 낸 지난 시험지에서 역학·전자기·현대물리 실전 단원 문항만 따로 모아 봅니다. 그 학교가 어떤 형태를 즐겨 내는지가 거기서 드러납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역학·전자기·현대물리 실전 단원 문제를 풀 때 틀린 것을 개념 때문인지 계산이나 표현 때문인지 갈라 적습니다. 갈라 두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또 걸립니다.
서술형 답안 연습
눈으로 푸는 것과 써서 내는 것은 다릅니다. 역학·전자기·현대물리 실전 단원 문항은 풀이를 답안지 형태로 옮겨 적는 연습을 한두 번 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