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영어 수동태
중2 영어 수동태 단원을 학교 시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우는 내용과 자주 틀리는 자리,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지점을 함께 담았습니다.
- 수동태
- be동사와 과거분사
- 행위자 by
- 능동태 전환
수동태, 무엇을 다루나
수업에서 나가는 내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행위를 받는 쪽을 주어로 놓는 문장 형태를 익힙니다. be동사에 과거분사를 붙이는 기본 구조와 시제별 변화를 다룹니다. 행위자를 by로 밝히거나 생략하는 경우를 구분합니다. 능동태와 수동태를 서로 바꾸는 과정에서 목적어와 주어의 자리가 어떻게 옮겨 가는지 확인합니다.
수동태에서 자주 걸리는 곳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능동태를 수동태로 바꿀 때 시제를 그대로 옮기지 못합니다. be동사가 원래 시제를 떠맡습니다.
- 목적어가 없는 동사를 수동태로 만듭니다. 바꿀 대상이 없는 문장입니다.
- 조동사가 있는 문장에서 조동사 뒤에 be를 빠뜨립니다.
영어 시험에서 나오는 형태
출제되는 형태를 유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 능동태 문장을 수동태로 바꿔 쓰게 하는 서술형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 수동태로 쓰는 것이 자연스러운 까닭을 설명하게 하는 형태.
- 빈칸에 알맞은 형태를 넣어 문장을 완성하게 하는 어법 문항입니다.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곳
전환 문항은 주어와 동사, 시제, 행위자 표시까지 모두 맞아야 만점입니다. 하나가 어긋나면 그 항목만큼 깎이는 단계별 기준이 흔합니다.
용어를 정확히 쓰라는 기준이 붙으면 비슷한 말로 바꿔 써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학기 초에 공개되는 평가 계획에 서술형 비중과 채점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중2 영어 수동태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의 연결
과제로 옮겨질 때의 형태입니다.
안내문이나 규칙문 만들기, 과정 설명하기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수동태가 어울리는 글을 고르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표의 항목을 그대로 따라가며 준비하면 감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모둠 과제는 개인 기여를 적어 내게 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이 단원의 앞과 뒤
| 앞 | 현재완료 시제에서 익힌 과거분사 위에 섭니다. 형태를 외워 두지 않으면 바꿀 때마다 막힙니다. |
|---|---|
| 뒤 | 중3의 분사·분사구문으로 이어집니다. 과거분사가 형용사처럼 쓰이는 자리로 범위가 넓어집니다. |
중2 영어 단원 순서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범위부터 확인
중2 영어 진도표와 시험 범위 공지를 나란히 놓고 수동태 단원이 차지하는 몫을 가늠합니다. 범위 끝에 걸린 단원은 수업이 급하게 지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시험지 확인
지난 시험지가 없으면 학교 누리집의 평가 계획과 교과 안내를 봅니다. 문항 수와 서술형 비중만 알아도 준비 순서가 잡힙니다.
어디서 걸리는지 확인
오답을 모을 때 문항 번호만 적지 말고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는지 한 줄 남깁니다. 영어 서술형은 그 한 줄이 그대로 채점 기준과 맞닿습니다.
답안 형태 맞추기
눈으로 푸는 것과 써서 내는 것은 다릅니다. 수동태 단원 문항은 풀이를 답안지 형태로 옮겨 적는 연습을 한두 번 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