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과학 물질과 규칙성(원소·화학결합)
학교 시험에서 물질과 규칙성이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 서술형 채점에서 어디가 깎이는지를 중심으로 썼습니다.
- 원소의 생성
- 주기성
- 이온 결합
- 공유 결합
물질과 규칙성, 무엇을 다루나
고1 과학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우주 초기와 별에서 원소가 만들어진 과정을 다룹니다. 원소의 주기성과 주기율표의 배열 원리를 전자 배치로 설명합니다. 이온 결합과 공유 결합이 만들어지는 까닭과 그 결과 나타나는 물질의 성질을 견줍니다. 지각과 생명체를 이루는 물질의 규칙성, 신소재의 성질까지 이어집니다.
여기서 많이 틀립니다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주기율표의 족과 주기를 전자 배치와 잇지 못하고 위치만 외웁니다.
- 이온 결합과 공유 결합을 물질 이름으로만 구분합니다. 전자를 주고받는지 공유하는지가 기준입니다.
- 별에서 만들어지는 원소의 범위를 구분하지 않고 모든 원소가 같은 과정에서 나왔다고 적습니다.
과학 시험에서 나오는 형태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전자 배치 자료로 원소의 주기율표 위치를 판단하고 근거를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두 물질의 결합 종류를 구분하고 성질 차이와 이어 설명하게 하는 형태.
- 스펙트럼이나 원소 분포 자료를 해석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 채점 포인트
결합 문항은 종류 이름과 전자의 이동 또는 공유를 모두 써야 만점입니다. 성질과 잇지 않으면 절반에 그치는 기준이 흔합니다.
내신 등급이 걸려 있어 부분점수 한두 점이 등급을 가르기도 합니다. 조건을 지키지 않으면 내용이 맞아도 인정되지 않는 항목이 있습니다.
고1 과학 물질과 규칙성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과제로 옮겨질 때의 형태입니다.
신소재 조사 발표, 주기율표 탐구 보고서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주제 선정이 중요합니다.
제출물의 출처 표기를 기준에 넣는 과목이 늘고 있습니다. 학교마다 운영이 달라 담당 선생님이 안내한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중2의 물질의 구성(원소·원자), 중3의 화학반응의 규칙과 에너지 위에 섭니다. |
|---|---|
| 뒤 | 고2 화학Ⅰ의 원자와 화학 결합으로 이어집니다. 전자 배치와 결합 이론이 더 깊어집니다. |
고1 과학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범위부터 확인
범위 안에서 물질과 규칙성이 앞쪽인지 뒤쪽인지 확인합니다. 뒤쪽에 놓이면 문항 수가 적은 대신 배점 큰 서술형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평가 계획 읽기
수업 학습지와 활동지를 모아 두면 출제 근거가 보입니다. 물질과 규칙성 단원은 특히 활동지에서 문항이 옮겨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틀리는 자리 좁히기
한 번에 많이 푸는 것보다 틀린 문항을 다시 푸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물질과 규칙성 단원은 실수 유형이 몇 가지로 반복되는 편입니다.
서술형 답안 연습
쓴 답안을 스스로 채점해 봅니다. 자기 글을 읽어 보면 빠진 근거가 눈에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