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사회 국민경제와 국제거래
국민경제와 국제거래 단원이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국내총생산·물가 상승처럼 먼저 잡아야 할 것부터 짚었습니다.
- 국내총생산
- 물가 상승
- 실업
- 환율
국민경제와 국제거래, 무엇을 다루나
중2 사회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국내총생산으로 한 나라의 경제 규모를 재는 방법과 그 한계를 봅니다. 물가 상승의 원인과 영향, 실업의 종류와 대책을 다룹니다. 나라 사이에 거래가 일어나는 까닭을 비교우위로 설명합니다. 환율이 정해지는 과정과 환율 변동이 수출입에 미치는 영향까지 이어집니다.
국민경제와 국제거래에서 자주 걸리는 곳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국내총생산에 중간재를 더해 이중으로 셉니다. 최종 생산물의 가치만 더합니다.
- 환율이 오르면 원화 가치가 오른다고 생각합니다. 반대입니다.
- 실업의 종류를 원인이 아니라 기간으로 나눕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학교마다 다르지만 자주 보이는 틀입니다.
- 환율 변동 자료를 주고 수출입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물가 상승의 원인을 자료에서 찾아 쓰고 대책을 제시하게 하는 형태.
- 국내총생산 자료를 해석하고 그 한계를 함께 쓰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환율 문항은 원화 가치의 방향을 함께 써야 만점이 됩니다. 영향을 묻는 문항은 수출과 수입을 나누어 적어야 인정되는 기준이 흔합니다.
재채점을 요청할 수 있는 기간이 있으니 채점 기준과 견주어 보면 됩니다. 중학교 서술형은 단계별 부분점수가 있어 중간까지만 맞아도 점수가 남습니다.
중2 사회 국민경제와 국제거래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의 연결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경제 지표 조사 발표, 환율 변동 추이 분석 과제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자료의 기준 시점을 밝히게 합니다.
자유학년을 운영하는 학교는 이 비중이 더 커집니다. 기준표의 항목을 그대로 따라가며 준비하면 감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단원의 앞과 뒤
| 앞 | 시장경제와 가격 위에 섭니다. 가격이 정해지는 원리를 알아야 환율을 가격으로 볼 수 있습니다. |
|---|---|
| 뒤 | 국제사회와 국제정치로 이어집니다. 고1 통합사회의 시장경제와 금융, 고2 경제에서 국민 경제 순환으로 깊어집니다. |
중2 사회 단원 순서
시험 앞두고 확인할 것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보기
시험 범위 공지에 단원명 대신 교과서 쪽수만 적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쪽수를 국민경제와 국제거래 단원의 시작과 끝에 맞춰 봅니다.
학교 자료에서 출제 형태 보기
학기 초에 받은 평가 계획에 서술형 배점과 채점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사회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오답을 모을 때 문항 번호만 적지 말고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는지 한 줄 남깁니다. 사회 서술형은 그 한 줄이 그대로 채점 기준과 맞닿습니다.
답안 형태 맞추기
눈으로 푸는 것과 써서 내는 것은 다릅니다. 국민경제와 국제거래 단원 문항은 풀이를 답안지 형태로 옮겨 적는 연습을 한두 번 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