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과학 기체의 성질
중1 과학 기체의 성질 단원을 학교 시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우는 내용과 자주 틀리는 자리,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지점을 함께 담았습니다.
- 입자 모형
- 확산
- 압력과 부피
- 온도와 부피
기체의 성질, 무엇을 다루나
중1 과학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기체가 입자로 이루어져 스스로 움직인다는 입자 모형에서 출발합니다. 확산과 증발을 입자의 운동으로 설명합니다. 온도가 일정할 때 압력과 부피가 반비례한다는 관계, 압력이 일정할 때 온도가 오르면 부피가 늘어나는 관계를 실험으로 확인합니다. 두 관계를 그래프 모양으로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많이 틀립니다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압력이 커지면 입자의 크기가 줄어든다고 설명합니다. 입자 사이 거리가 좁아지는 것입니다.
- 압력과 부피 그래프를 직선으로 그립니다. 반비례 곡선이라야 합니다.
- 온도가 오를 때 입자 수가 늘어난다고 봅니다. 운동이 활발해질 뿐입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압력과 부피 자료를 주고 관계를 그래프로 나타낸 뒤 설명하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생활 속 현상을 입자 모형으로 설명하게 하는 형태. 그림에 입자를 그려 넣게 하기도 합니다.
- 온도를 바꾼 실험 결과를 해석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입자로 설명하라는 조건이 붙으면 입자 사이 거리와 운동을 언급해야 점수가 붙습니다. 크기가 변한다고 쓰면 오개념으로 감점됩니다.
답만 적고 과정을 비우면 정답이어도 배점을 다 받지 못하는 기준이 흔합니다. 지우고 다시 쓰다 시간을 쓰기보다 줄을 긋고 이어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중1 과학 기체의 성질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의 연결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기체 관련 실험 보고서, 생활 속 사례를 모아 설명하는 자료 만들기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중학교 수행평가는 과목 총점에서 차지하는 몫이 작지 않아 지필만으로는 성적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지필과 같은 단원을 다루더라도 요구하는 형태가 달라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앞뒤 단원 연결
| 앞 | 초등의 물질의 상태와 변화 위에 섭니다. 기체도 무게가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입자 모형이 겉돕니다. |
|---|---|
| 뒤 | 물질의 상태 변화로 바로 이어집니다. 중2의 물질의 구성에서 입자가 원자와 분자라는 이름을 얻고, 고2 화학Ⅰ의 화학량론으로 확장됩니다. |
중1 과학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보기
기체의 성질 단원이 두 번의 시험에 나뉘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에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먼저 확정합니다.
지난 시험지 확인
지난 시험지가 없으면 학교 누리집의 평가 계획과 교과 안내를 봅니다. 문항 수와 서술형 비중만 알아도 준비 순서가 잡힙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한 번에 많이 푸는 것보다 틀린 문항을 다시 푸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기체의 성질 단원은 실수 유형이 몇 가지로 반복되는 편입니다.
쓰는 연습까지
쓴 답안을 스스로 채점해 봅니다. 자기 글을 읽어 보면 빠진 근거가 눈에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