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과학 물질의 상태 변화
물질의 상태 변화 단원의 내용과 학교 시험에서의 출제 형태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수행평가로 이어지는 부분도 짚었습니다.
- 융해와 응고
- 기화와 액화
- 가열 곡선
- 입자 배열
물질의 상태 변화, 무엇을 다루나
교과서가 이 단원에서 다루는 범위입니다.
고체·액체·기체 사이의 상태 변화를 입자 배열로 설명합니다. 융해·응고·기화·액화·승화의 이름을 붙이고 각각에서 열을 얻는지 잃는지 가릅니다. 가열 곡선과 냉각 곡선에서 온도가 일정한 구간의 뜻을 읽습니다. 상태가 변해도 질량은 그대로이고 부피만 달라진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물질의 상태 변화에서 자주 걸리는 곳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녹는점과 어는점을 다른 온도로 생각합니다. 같은 물질에서는 같은 값입니다.
- 온도가 일정한 구간에서 열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열은 계속 들어가지만 상태 변화에 쓰입니다.
- 상태가 변하면 질량도 변한다고 봅니다. 부피만 달라집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출제되는 형태를 유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 가열 곡선을 주고 구간마다 어떤 상태인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상태 변화의 이름을 쓰고 열의 출입을 밝히게 하는 형태.
- 생활 속 현상을 상태 변화로 설명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 채점 포인트
곡선 해석 문항은 구간마다 상태와 열의 출입을 모두 적어야 만점이 됩니다. 하나만 쓰면 부분점수에 그치는 기준이 흔합니다.
답안 공간이 좁아 글씨가 뭉개지면 채점에서 불리해지기도 합니다. 재채점을 요청할 수 있는 기간이 있으니 채점 기준과 견주어 보면 됩니다.
중1 과학 물질의 상태 변화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물질의 녹는점을 측정하는 실험 보고서가 대표적입니다. 측정값이 교과서 값과 다를 때 그 까닭을 쓰는 항목이 기준에 들어갑니다.
중학교 수행평가는 과목 총점에서 차지하는 몫이 작지 않아 지필만으로는 성적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학기 초 평가 계획에 과제 종류와 배점, 시기가 공개됩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기체의 성질에서 익힌 입자 모형과 초등의 물질의 상태와 변화 위에 섭니다. |
|---|---|
| 뒤 | 중2의 물질의 특성에서 녹는점과 끓는점이 물질을 구별하는 기준으로 쓰입니다. 중2의 열과 우리 생활에서 열의 이동과 다시 만납니다. |
중1 과학 단원 순서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보기
시험 범위 공지에 단원명 대신 교과서 쪽수만 적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쪽수를 물질의 상태 변화 단원의 시작과 끝에 맞춰 봅니다.
평가 계획 읽기
교과서에 남긴 필기와 별표를 훑습니다. 중1 과학 수업에서 강조한 자리가 시험지의 배점 큰 문항과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틀리는 자리 좁히기
물질의 상태 변화를 처음 배울 때 헷갈렸던 용어를 다시 짚습니다. 용어가 흔들리면 서술형에서 문장을 만들지 못합니다.
답안 형태 맞추기
시간을 재고 써 봅니다. 물질의 상태 변화 단원 서술형은 풀이가 길어 시간에 쫓기면 마지막 줄을 비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