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국어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중2 국어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단원을 학교 시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우는 내용과 자주 틀리는 자리,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지점을 함께 담았습니다.
- 보고하는 글
- 출처 표기
- 쓰기 윤리
- 설득 전략
이 단원의 내용
수업에서 나가는 내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조사한 내용을 절차에 따라 보고하는 글의 짜임을 익힙니다. 목적과 방법, 결과와 해석을 나누어 쓰고 자료를 인용할 때의 출처 표기를 다룹니다. 설득하는 글에서는 논증 방법과 표현 전략을 살피고 매체 특성에 맞춰 글을 고칩니다. 쓰기 윤리를 지키는 태도가 두 글에 걸쳐 강조됩니다.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에서 자주 걸리는 곳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는 실수를 모았습니다.
- 결과와 해석을 한 문단에 섞어 씁니다. 관찰한 것과 판단한 것을 갈라야 합니다.
- 인용한 자료의 출처를 적지 않아 쓰기 윤리를 어깁니다.
- 설득하는 글에서 감정에 기댄 표현만 늘리고 근거를 보태지 않습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학교마다 다르지만 자주 보이는 틀입니다.
- 보고하는 글의 짜임에서 빠진 부분을 채워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자료를 주고 결과와 해석을 나누어 쓰게 하는 형태.
- 설득하는 글의 표현 전략을 찾아 효과와 함께 설명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출처 표기를 기준에 넣는 학교가 많아 인용 부분을 밝히지 않으면 감점됩니다. 조건으로 준 문단 수와 분량을 지켰는지도 함께 채점됩니다.
지우고 다시 쓰다 시간을 쓰기보다 줄을 긋고 이어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답만 적고 과정을 비우면 정답이어도 배점을 다 받지 못하는 기준이 흔합니다.
중2 국어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과제로 옮겨질 때의 형태입니다.
조사 보고서 작성과 발표가 대표적인 과제입니다. 계획서, 자료, 초고, 고쳐 쓴 글을 단계별로 걷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기 초 평가 계획에 과제 종류와 배점, 시기가 공개됩니다. 기준표의 항목을 그대로 따라가며 준비하면 감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중1의 설명문의 구조와 논설문과 주장 위에 섭니다. 사실과 의견을 가르는 힘이 보고서의 바탕입니다. |
|---|---|
| 뒤 | 중3의 논증과 설득 전략으로 이어집니다. 고1의 화법과 작문에서 보고서와 건의문 형식이 다시 나옵니다. |
중2 국어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범위부터 확인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단원이 두 번의 시험에 나뉘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에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먼저 확정합니다.
지난 시험지 확인
지난 시험지가 없으면 학교 누리집의 평가 계획과 교과 안내를 봅니다. 문항 수와 서술형 비중만 알아도 준비 순서가 잡힙니다.
어디서 걸리는지 확인
오답을 모을 때 문항 번호만 적지 말고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는지 한 줄 남깁니다. 국어 서술형은 그 한 줄이 그대로 채점 기준과 맞닿습니다.
서술형 답안 연습
눈으로 푸는 것과 써서 내는 것은 다릅니다.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단원 문항은 풀이를 답안지 형태로 옮겨 적는 연습을 한두 번 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