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국어 비유와 상징
중2 국어 진도에서 비유와 상징은 앞뒤 단원과 맞물려 있습니다. 시험 준비 순서를 정할 때 참고할 내용을 모았습니다.
- 원관념
- 보조관념
- 은유와 직유
- 상징
이 단원의 내용
수업에서 나가는 내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원관념과 보조관념을 갈라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직유와 은유, 의인과 대유를 구분하고 어느 지점에서 두 대상이 겹치는지 찾습니다. 상징은 비유와 달리 원관념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관습적 상징과 개인적 상징으로 나뉩니다. 표현이 작품의 주제와 어떻게 맞물리는지 설명하는 단계까지 나아갑니다.
여기서 많이 틀립니다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는 실수를 모았습니다.
- 상징을 은유의 한 종류로 여깁니다. 원관념이 드러나는지, 하나의 뜻으로 좁혀지는지가 다릅니다.
- 대유를 의인과 섞습니다. 부분으로 전체를 가리키는 것과 사람처럼 표현하는 것은 다른 장치입니다.
- 표현법 이름만 찾고 그 표현이 주제와 어떻게 이어지는지는 쓰지 못합니다.
학교 시험은 비유와 상징을 이렇게 묻습니다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밑줄 친 구절의 표현법을 쓰고 원관념과 보조관념을 각각 밝히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같은 소재가 두 작품에서 다르게 쓰인 것을 견주어 설명하게 하는 비교형 문항.
- 상징의 의미를 작품 안의 근거와 함께 풀어 쓰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 채점 포인트
원관념과 보조관념을 모두 요구하는 문항에서 하나만 쓰면 절반입니다. 상징 해석은 작품 속 근거 구절을 인용해야 인정되는 기준이 흔합니다.
답안 공간이 좁아 글씨가 뭉개지면 채점에서 불리해지기도 합니다. 답만 적고 과정을 비우면 정답이어도 배점을 다 받지 못하는 기준이 흔합니다.
중2 국어 비유와 상징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비유를 넣어 시 쓰기, 광고 문구 만들기, 표현법 분석 발표가 과제로 나옵니다. 사용한 표현법을 스스로 설명하는 항목이 기준에 들어갑니다.
지필과 같은 단원을 다루더라도 요구하는 형태가 달라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수업 중 수행으로 치르는 경우가 많아 결석 관리가 성적과 직결됩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중1의 시의 운율과 심상 위에 섭니다. 심상을 감각으로 갈라 본 경험이 비유 분석의 바탕이 됩니다. |
|---|---|
| 뒤 | 중3의 문학의 갈래와 관점,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으로 이어집니다. 고1의 현대시 독해에서는 표현과 주제를 함께 묶어 봅니다. |
중2 국어 단원 순서
시험 앞두고 확인할 것
시험 범위 확인
시험 범위 공지에 단원명 대신 교과서 쪽수만 적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쪽수를 비유와 상징 단원의 시작과 끝에 맞춰 봅니다.
학교 자료에서 출제 형태 보기
학기 초에 받은 평가 계획에 서술형 배점과 채점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국어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
어디서 걸리는지 확인
비유와 상징 단원 문제를 풀 때 틀린 것을 개념 때문인지 계산이나 표현 때문인지 갈라 적습니다. 갈라 두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또 걸립니다.
쓰는 연습까지
눈으로 푸는 것과 써서 내는 것은 다릅니다. 비유와 상징 단원 문항은 풀이를 답안지 형태로 옮겨 적는 연습을 한두 번 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