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사회 경제생활과 선택
경제생활과 선택 단원의 내용과 학교 시험에서의 출제 형태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수행평가로 이어지는 부분도 짚었습니다.
- 희소성
- 기회비용
- 합리적 선택
- 자산 관리
경제생활과 선택, 무엇을 다루나
수업에서 나가는 내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희소성 때문에 선택이 따르고, 선택에는 포기한 것의 가치가 따라붙는다는 점에서 출발합니다. 합리적 선택의 기준과 편익·비용을 견주는 방법을 익힙니다. 기업의 역할과 사회적 책임, 가계의 자산 관리와 신용을 다룹니다. 생애 주기에 따른 소득과 소비의 변화까지 살핍니다.
여기서 많이 틀립니다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기회비용을 포기한 것 전부로 계산합니다. 가장 큰 가치 하나가 기준입니다.
- 매몰 비용을 선택에 넣어 판단합니다. 이미 지출해 회수할 수 없는 비용입니다.
- 신용을 돈을 빌릴 수 있는 능력으로만 보고 관리의 필요를 놓칩니다.
학교 시험은 경제생활과 선택을 이렇게 묻습니다
출제되는 형태를 유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 선택 상황을 주고 기회비용을 구해 합리적 선택을 판단하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생애 주기 그래프를 해석해 자산 관리 방안을 쓰게 하는 형태.
-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례를 평가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기회비용 문항은 무엇을 포기했는지 명시해야 점수가 붙습니다. 숫자만 적고 항목을 비우면 인정되지 않는 기준이 흔합니다.
같은 배점이라도 서술형은 시간이 더 걸리니 푸는 순서를 정해 두는 쪽이 낫습니다. 용어를 정확히 쓰라는 기준이 붙으면 비슷한 말로 바꿔 써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중2 사회 경제생활과 선택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학교마다 운영이 달라 단정하지 않고 자주 보이는 흐름만 적었습니다.
용돈 관리 계획서, 기업 사례 조사 발표, 생애 설계 과제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지필과 같은 단원을 다루더라도 요구하는 형태가 달라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제출 기한을 넘기면 감점 폭이 큰 과목이 있습니다.
이 단원의 앞과 뒤
| 앞 | 초등의 경제활동과 선택 위에 섭니다. 선택에는 포기가 따른다는 감각이 이미 있어야 합니다. |
|---|---|
| 뒤 | 시장경제와 가격으로 이어집니다. 고1 통합사회의 시장경제와 금융, 고2 경제로 확장됩니다. |
중2 사회 단원 순서
시험 앞두고 확인할 것
범위부터 확인
시험 범위 공지에 단원명 대신 교과서 쪽수만 적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쪽수를 경제생활과 선택 단원의 시작과 끝에 맞춰 봅니다.
학교 자료에서 출제 형태 보기
학기 초에 받은 평가 계획에 서술형 배점과 채점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사회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
어디서 걸리는지 확인
경제생활과 선택 단원 문제를 풀 때 틀린 것을 개념 때문인지 계산이나 표현 때문인지 갈라 적습니다. 갈라 두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또 걸립니다.
답안 형태 맞추기
눈으로 푸는 것과 써서 내는 것은 다릅니다. 경제생활과 선택 단원 문항은 풀이를 답안지 형태로 옮겨 적는 연습을 한두 번 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