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수학 일차부등식
중2 수학 진도에서 일차부등식은 앞뒤 단원과 맞물려 있습니다. 시험 준비 순서를 정할 때 참고할 내용을 모았습니다.
- 부등식의 성질
- 부등호 방향
- 수직선 표시
- 활용
일차부등식, 무엇을 다루나
중2 수학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부등호로 이어진 식의 성질을 다룹니다. 양변에 같은 수를 더하거나 빼도 부등호가 그대로인 것과, 음수를 곱하거나 나누면 부등호가 뒤집히는 성질을 세웁니다. 이항으로 일차부등식을 풀고 해를 수직선에 나타냅니다. 개수·무게·비용처럼 조건이 있는 상황을 부등식으로 옮기는 활용이 이어집니다.
여기서 많이 틀립니다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음수를 곱하거나 나눌 때 부등호를 그대로 둡니다. 이 단원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실수입니다.
- 해를 수직선에 나타낼 때 등호 포함 여부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 활용 문제에서 답이 자연수여야 하는 조건을 무시하고 부등식의 해를 그대로 씁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출제되는 형태를 유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 부등식을 풀고 해를 수직선에 나타내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문장으로 준 조건을 부등식으로 세우고 답이 될 수 있는 값을 구하게 하는 활용형.
- 해가 주어졌을 때 미지의 계수를 구하게 하는 조건형 문항입니다.
서술형 채점 포인트
부등호가 뒤집히는 자리를 풀이에 드러내야 부분점수가 붙습니다. 활용 문항은 답이 자연수인지 정수인지 조건을 확인한 한 줄이 채점 기준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기 초에 공개되는 평가 계획에 서술형 비중과 채점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조건을 두세 개 달아 둔 문항은 조건 하나가 빠질 때마다 점수가 깎입니다.
중2 수학 일차부등식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의 연결
학교마다 운영이 달라 단정하지 않고 자주 보이는 흐름만 적었습니다.
예산 안에서 물건을 고르는 계획 세우기 같은 실생활 과제가 나옵니다. 조건을 부등식으로 옮긴 과정을 설명하게 합니다.
기준표의 항목을 그대로 따라가며 준비하면 감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학기 초 평가 계획에 과제 종류와 배점, 시기가 공개됩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중1의 문자와 식·일차방정식 위에 섭니다. 이항이 몸에 붙지 않으면 부등식에서 부호 실수가 겹칩니다. |
|---|---|
| 뒤 | 연립일차방정식과 함께 조건을 다루는 도구가 됩니다. 고1의 방정식과 부등식에서 이차부등식으로 확장됩니다. |
중2 수학 단원 순서
시험 앞두고 확인할 것
범위부터 확인
시험 범위 공지에 단원명 대신 교과서 쪽수만 적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쪽수를 일차부등식 단원의 시작과 끝에 맞춰 봅니다.
학교 자료에서 출제 형태 보기
학교가 낸 지난 시험지에서 일차부등식 단원 문항만 따로 모아 봅니다. 그 학교가 어떤 형태를 즐겨 내는지가 거기서 드러납니다.
틀리는 자리 좁히기
일차부등식을 처음 배울 때 헷갈렸던 용어를 다시 짚습니다. 용어가 흔들리면 서술형에서 문장을 만들지 못합니다.
서술형 답안 연습
쓴 답안을 스스로 채점해 봅니다. 자기 글을 읽어 보면 빠진 근거가 눈에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