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과학 기권과 날씨
기권과 날씨 단원의 내용과 학교 시험에서의 출제 형태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수행평가로 이어지는 부분도 짚었습니다.
- 기권의 층
- 포화 수증기량
- 단열 팽창
- 전선
기권과 날씨에서 배우는 것
수업에서 나가는 내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대기를 높이에 따른 기온 변화로 네 층으로 나눕니다. 복사 평형과 온실 효과로 지구의 기온이 유지되는 원리를 봅니다. 포화 수증기량과 이슬점, 상대 습도를 계산하고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단열 팽창으로 설명합니다. 기압과 바람, 기단과 전선, 날씨 변화까지 이어집니다.
여기서 많이 틀립니다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상대 습도를 계산할 때 현재 수증기량과 포화 수증기량을 뒤바꿔 놓습니다.
- 구름이 생기는 까닭을 온도가 낮아져서라고만 적고 단열 팽창을 언급하지 않습니다.
- 온난 전선과 한랭 전선의 기호와 날씨 변화를 뒤섞습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학교마다 다르지만 자주 보이는 틀입니다.
- 포화 수증기량 곡선을 읽고 상대 습도나 이슬점을 구하는 과정을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일기도를 해석해 앞으로의 날씨를 예상하고 근거를 쓰게 하는 형태.
- 기온 분포 그래프로 대기권의 층을 구분하고 까닭을 설명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곳
습도 계산은 식과 대입값을 남겨야 부분점수가 붙습니다. 일기도 해석은 전선의 종류를 밝히고 그에 따른 날씨를 이어 써야 만점이 됩니다.
같은 배점이라도 서술형은 시간이 더 걸리니 푸는 순서를 정해 두는 쪽이 낫습니다. 답안 공간이 좁아 글씨가 뭉개지면 채점에서 불리해지기도 합니다.
중3 과학 기권과 날씨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학교마다 운영이 달라 단정하지 않고 자주 보이는 흐름만 적었습니다.
일주일 기상 관측 기록, 일기도 분석 발표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관측 조건과 측정 도구를 적게 합니다.
수업 중 수행으로 치르는 경우가 많아 결석 관리가 성적과 직결됩니다. 학기 초 평가 계획에 과제 종류와 배점, 시기가 공개됩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중2의 수권과 해수의 순환, 열과 우리 생활 위에 섭니다. 열의 이동을 다뤄 본 경험이 대기 순환 이해의 바탕입니다. |
|---|---|
| 뒤 | 고1 통합과학의 환경과 에너지, 고2 지구과학Ⅰ의 대기와 해양으로 이어집니다. |
중3 과학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보기
학교가 공지한 범위에 기권과 날씨가 통째로 들어오는지, 앞부분만 들어오는지 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어디서 끊기느냐에 따라 준비할 내용이 달라집니다.
지난 시험지 확인
지난 시험지가 없으면 학교 누리집의 평가 계획과 교과 안내를 봅니다. 문항 수와 서술형 비중만 알아도 준비 순서가 잡힙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기권과 날씨 단원 문제를 풀 때 틀린 것을 개념 때문인지 계산이나 표현 때문인지 갈라 적습니다. 갈라 두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또 걸립니다.
쓰는 연습까지
쓴 답안을 스스로 채점해 봅니다. 자기 글을 읽어 보면 빠진 근거가 눈에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