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국어 독서(인문·사회·과학 지문)
독서 단원이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글의 구조·개념 정의처럼 먼저 잡아야 할 것부터 짚었습니다.
- 글의 구조
- 개념 정의
- 추론
- 사례 적용
이 단원의 내용
수업에서 나가는 내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분야가 다른 긴 글을 읽고 정보를 구조로 잡는 훈련입니다. 인문 지문의 개념과 관점, 사회 지문의 제도와 사례, 과학 기술 지문의 원리와 과정을 각각 읽는 방법을 다룹니다. 문단 사이의 관계를 표시하며 읽고, 글에 드러나지 않은 내용을 추론하는 단계로 나아갑니다. 읽기 목적에 따라 속도를 조절하는 전략도 익힙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는 실수를 모았습니다.
- 모르는 용어에서 멈춥니다. 글 안에 정의가 주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세부 정보만 따라가다 글 전체의 구조를 놓칩니다.
- 추론 문항에서 상식을 끌어다 씁니다. 글에서 끌어낼 수 있는 내용이라야 합니다.
학교 시험은 독서를 이렇게 묻습니다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지문의 핵심 개념을 정의하고 글의 구조를 도식으로 정리하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지문에 제시된 원리를 새로운 사례에 적용하게 하는 형태.
- 두 관점이 제시된 지문에서 차이를 정리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곳
적용 문항은 원리의 어느 부분이 사례의 어느 부분과 맞물리는지 짚어야 점수가 붙습니다. 지문을 옮겨 적기만 하면 인정되지 않는 기준이 흔합니다.
분량 제한을 넘기면 감점되는 문항이 있어 길이를 가늠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용어를 교과서 표현 그대로 쓰라는 기준이 붙는 과목이 있습니다.
고1 국어 독서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주제 도서를 읽고 보고서를 쓰는 과제가 흔합니다. 독서 활동은 세특 기록의 재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기 초 평가 계획에 배점과 시기, 기준이 공개되므로 일정을 미리 잡아 두면 됩니다. 학교마다 운영이 달라 담당 선생님이 안내한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 단원의 앞과 뒤
| 앞 | 중3의 독서와 매체 비판 위에 섭니다. 글을 따져 읽는 태도가 긴 지문에서 더 크게 쓰입니다. |
|---|---|
| 뒤 | 고2의 독서(주제 통합 지문)로 이어집니다. 고3에서는 고난도 지문의 정보 추론이 등급을 가릅니다. |
고1 국어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시험 범위 확인
범위 안에서 독서가 앞쪽인지 뒤쪽인지 확인합니다. 뒤쪽에 놓이면 문항 수가 적은 대신 배점 큰 서술형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평가 계획 읽기
교과서에 남긴 필기와 별표를 훑습니다. 고1 국어 수업에서 강조한 자리가 시험지의 배점 큰 문항과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걸리는지 확인
한 번에 많이 푸는 것보다 틀린 문항을 다시 푸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독서 단원은 실수 유형이 몇 가지로 반복되는 편입니다.
서술형 답안 연습
눈으로 푸는 것과 써서 내는 것은 다릅니다. 독서 단원 문항은 풀이를 답안지 형태로 옮겨 적는 연습을 한두 번 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