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국어 화법과 작문
고1 국어 진도에서 화법과 작문은 앞뒤 단원과 맞물려 있습니다. 시험 준비 순서를 정할 때 참고할 내용을 모았습니다.
- 대화의 원리
- 토론 절차
- 쓰기 과정
- 고쳐쓰기
화법과 작문, 무엇을 다루나
고1 국어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말하기와 글쓰기를 목적과 대상에 맞게 조정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대화의 원리와 협력적 소통, 발표와 토론의 절차를 익힙니다. 글쓰기는 계획하기부터 내용 생성, 조직, 표현, 고쳐쓰기의 과정으로 나누어 연습합니다. 건의문·자기소개서·보고서처럼 목적이 분명한 글의 형식을 다룹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토론에서 반론을 감정적 반박으로 대신합니다. 상대 논거의 약점을 짚어야 합니다.
- 고쳐쓰기를 맞춤법 고치기로만 여깁니다. 글 수준과 문단 수준의 점검이 먼저입니다.
- 목적에 맞는 형식을 고려하지 않고 같은 틀로 글을 씁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조건을 여러 개 걸고 글을 쓰게 하는 논술형이 배점 큰 문항으로 나옵니다.
- 대화나 토론 자료를 주고 문제가 되는 발화를 찾아 고치게 하는 형태.
- 고쳐쓰기 과제를 주고 어느 수준에서 무엇을 고쳤는지 밝히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조건 하나를 빠뜨리면 그 항목 점수를 모두 잃는 구조입니다. 조건을 번호로 적어 두고 하나씩 지워 가며 쓰는 쪽이 안전합니다.
문항마다 요구하는 층위가 달라 설명과 논증을 구분해 써야 합니다. 조건을 지키지 않으면 내용이 맞아도 인정되지 않는 항목이 있습니다.
고1 국어 화법과 작문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학교마다 운영이 달라 단정하지 않고 자주 보이는 흐름만 적었습니다.
발표와 토론이 직접 수행평가가 되는 과목입니다. 준비 자료와 발표 태도, 상호 평가가 함께 기준에 들어가고 세특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학교마다 운영이 달라 담당 선생님이 안내한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모둠 과제도 개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 내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단원의 앞과 뒤
| 앞 | 중3의 논증과 설득 전략 위에 섭니다. 논증 구조를 분석해 본 경험이 말하기와 글쓰기의 바탕이 됩니다. |
|---|---|
| 뒤 | 고2의 화법과 작문 심화로 이어집니다. 고3에서는 화법과 작문이 수능 선택 과목의 한 갈래가 됩니다. |
고1 국어 단원 순서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범위부터 확인
시험 범위 공지에 단원명 대신 교과서 쪽수만 적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쪽수를 화법과 작문 단원의 시작과 끝에 맞춰 봅니다.
평가 계획 읽기
교과서에 남긴 필기와 별표를 훑습니다. 고1 국어 수업에서 강조한 자리가 시험지의 배점 큰 문항과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교과서 예제와 익힘책을 먼저 끝낸 뒤 부족한 유형만 보충합니다. 고1 시험은 교과서에서 출발하는 문항이 앞쪽에 놓이는 편입니다.
서술형 답안 연습
쓴 답안을 스스로 채점해 봅니다. 자기 글을 읽어 보면 빠진 근거가 눈에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