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국어 문학의 갈래와 관점
문학의 갈래와 관점 단원이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문학의 갈래·내재적 관점처럼 먼저 잡아야 할 것부터 짚었습니다.
- 문학의 갈래
- 내재적 관점
- 반영론
- 효용론
문학의 갈래와 관점, 무엇을 다루나
교과서가 이 단원에서 다루는 범위입니다.
문학을 서정·서사·극·교술이라는 큰 갈래로 나누고 각 갈래의 성격을 잡습니다. 작품을 보는 관점을 내재적인 것과 외재적인 것으로 가르고, 외재적 관점은 다시 표현론·반영론·효용론으로 나눕니다. 같은 작품을 다른 관점으로 읽으면 해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견줍니다. 관점을 밝혀 감상문을 쓰는 활동이 뒤따릅니다.
문학의 갈래와 관점에서 자주 걸리는 곳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반영론과 표현론을 뒤바꿔 고릅니다. 시대 상황을 보는지 작가를 보는지가 기준입니다.
- 내재적 관점이라면서 작가의 생애를 근거로 듭니다. 작품 안의 요소만 써야 합니다.
- 갈래를 형식으로만 가릅니다. 수필과 기행문처럼 교술에 묶이는 글의 성격을 놓칩니다.
학교 시험은 문학의 갈래와 관점을 이렇게 묻습니다
출제되는 형태를 유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 보기로 준 자료가 어떤 관점인지 판단하고 그 관점으로 작품을 해석하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같은 작품에 두 관점을 적용해 해석의 차이를 쓰게 하는 비교형 문항.
- 작품의 갈래를 밝히고 그렇게 판단한 근거를 작품에서 찾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관점을 적용하는 문항은 관점 이름과 작품 속 근거를 함께 써야 만점입니다. 보기의 내용을 옮겨 적기만 하면 적용으로 보지 않는 기준이 흔합니다.
지우고 다시 쓰다 시간을 쓰기보다 줄을 긋고 이어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답안 공간이 좁아 글씨가 뭉개지면 채점에서 불리해지기도 합니다.
중3 국어 문학의 갈래와 관점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작품 비평문 쓰기, 관점을 정해 발표하기, 모둠 감상 토론이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관점을 밝히고 근거를 들었는지가 기준에 들어갑니다.
기준표의 항목을 그대로 따라가며 준비하면 감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학기 초 평가 계획에 과제 종류와 배점, 시기가 공개됩니다.
앞뒤 단원 연결
| 앞 | 중2의 비유와 상징, 갈등의 전개와 인물 위에 섭니다. 작품 안의 장치를 분석해 본 경험이 내재적 관점의 바탕입니다. |
|---|---|
| 뒤 | 작품의 사회·문화적 배경으로 이어집니다. 고1의 현대시·현대소설 독해에서 외적 준거를 붙여 읽는 문항으로 연결됩니다. |
중3 국어 단원 순서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시험 범위 확인
중3 국어 진도표와 시험 범위 공지를 나란히 놓고 문학의 갈래와 관점 단원이 차지하는 몫을 가늠합니다. 범위 끝에 걸린 단원은 수업이 급하게 지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계획 읽기
학교가 낸 지난 시험지에서 문학의 갈래와 관점 단원 문항만 따로 모아 봅니다. 그 학교가 어떤 형태를 즐겨 내는지가 거기서 드러납니다.
틀리는 자리 좁히기
오답을 모을 때 문항 번호만 적지 말고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는지 한 줄 남깁니다. 국어 서술형은 그 한 줄이 그대로 채점 기준과 맞닿습니다.
서술형 답안 연습
눈으로 푸는 것과 써서 내는 것은 다릅니다. 문학의 갈래와 관점 단원 문항은 풀이를 답안지 형태로 옮겨 적는 연습을 한두 번 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