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수학 자료의 정리(도수분포)
자료의 정리 단원이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계급과 도수·계급값처럼 먼저 잡아야 할 것부터 짚었습니다.
- 계급과 도수
- 계급값
- 히스토그램
- 상대도수
이 단원의 내용
수업에서 나가는 내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자료를 계급으로 나누어 도수분포표로 정리합니다. 줄기와 잎 그림, 히스토그램, 도수분포다각형으로 자료의 분포를 눈에 보이게 만듭니다. 상대도수를 구해 크기가 다른 두 집단을 견주는 방법을 익힙니다. 그래프의 모양에서 자료가 어디에 몰려 있는지 읽는 연습이 중심입니다.
자료의 정리에서 자주 걸리는 곳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계급값을 계급의 끝값으로 잡습니다. 양 끝의 한가운데 값이라는 정의를 놓친 것입니다.
- 상대도수의 합이 1이 된다는 점을 확인하지 않아 계산 실수를 넘깁니다.
- 히스토그램과 막대그래프를 같은 것으로 여겨 막대 사이를 띄워 그립니다.
학교 시험은 자료의 정리를 이렇게 묻습니다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도수분포표의 빈칸을 채우고 상대도수를 구하는 과정을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히스토그램이나 도수분포다각형을 그리게 하는 형태. 축과 계급 표시가 채점에 들어갑니다.
- 두 집단의 상대도수를 견주어 어느 쪽이 더 높은 비율인지 설명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 채점 포인트
비교 문항은 결론만 쓰면 점수가 붙지 않습니다. 상대도수 값을 근거로 들어야 하고, 도수 자체로 비교하면 틀린 답으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우고 다시 쓰다 시간을 쓰기보다 줄을 긋고 이어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중학교 서술형은 단계별 부분점수가 있어 중간까지만 맞아도 점수가 남습니다.
중1 수학 자료의 정리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학급 설문을 설계해 자료를 모으고 도수분포표와 그래프로 정리해 발표하는 과제가 대표적입니다. 자료 수집 방법을 적게 하는 기준이 흔합니다.
자유학년을 운영하는 학교는 이 비중이 더 커집니다. 수업 중 수행으로 치르는 경우가 많아 결석 관리가 성적과 직결됩니다.
이 단원의 앞과 뒤
| 앞 | 초등의 자료의 정리와 그래프 위에 섭니다. 평균을 구해 본 경험이 분포를 읽는 감각으로 이어집니다. |
|---|---|
| 뒤 | 중2의 확률, 중3의 통계(대푯값·산포도)로 이어집니다. 중3에서는 흩어진 정도를 분산과 표준편차로 수치화합니다. |
중1 수학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보기
범위 안에서 자료의 정리가 앞쪽인지 뒤쪽인지 확인합니다. 뒤쪽에 놓이면 문항 수가 적은 대신 배점 큰 서술형으로 나오기도 합니다.
지난 시험지 확인
학교가 낸 지난 시험지에서 자료의 정리 단원 문항만 따로 모아 봅니다. 그 학교가 어떤 형태를 즐겨 내는지가 거기서 드러납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교과서 예제와 익힘책을 먼저 끝낸 뒤 부족한 유형만 보충합니다. 중1 시험은 교과서에서 출발하는 문항이 앞쪽에 놓이는 편입니다.
쓰는 연습까지
조건이 붙은 문항은 조건을 번호로 적어 두고 하나씩 지워 가며 씁니다. 수학 서술형에서 감점은 조건 누락에서 가장 많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