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수학 정수와 유리수
중1 수학 진도에서 정수와 유리수는 앞뒤 단원과 맞물려 있습니다. 시험 준비 순서를 정할 때 참고할 내용을 모았습니다.
- 정수
- 유리수
- 절댓값
- 부호 규칙
정수와 유리수에서 배우는 것
중1 수학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수의 범위를 음수까지 넓힙니다. 양수와 음수, 0을 묶어 정수로 보고 분수와 소수까지 포함해 유리수로 확장합니다. 수직선 위의 위치로 대소를 정하고 절댓값의 뜻을 잡습니다. 덧셈·뺄셈·곱셈·나눗셈의 부호 규칙과 거듭제곱에서의 부호, 혼합 계산의 순서를 익힙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음수의 뺄셈을 더하기로 바꾸는 과정에서 부호를 한 번만 바꿉니다. 빼기를 더하기로, 뒤 수의 부호도 함께 바꿔야 합니다.
- 음수의 거듭제곱에서 괄호 유무를 무시합니다. 괄호 밖의 지수는 부호를 살리지 못합니다.
- 절댓값이 큰 수를 큰 수로 여깁니다. 음수는 절댓값이 클수록 작아집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출제되는 형태를 유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 부호가 섞인 혼합 계산의 과정을 단계별로 쓰게 하는 서술형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 수직선이나 조건을 주고 조건에 맞는 수를 모두 찾게 하는 형태.
- 절댓값 조건을 만족하는 수를 구하고 그 까닭을 설명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계산 서술형은 부호를 바꾼 자리가 풀이에 드러나야 부분점수를 받습니다. 조건형 문항은 답을 빠짐없이 썼는지로 갈리므로 개수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답만 적고 과정을 비우면 정답이어도 배점을 다 받지 못하는 기준이 흔합니다. 조건을 두세 개 달아 둔 문항은 조건 하나가 빠질 때마다 점수가 깎입니다.
중1 수학 정수와 유리수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과제로 옮겨질 때의 형태입니다.
수직선 자료 만들기, 실생활 속 음수 찾아 발표하기 같은 활동이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기온이나 해발고도 자료를 쓰는 과제가 흔합니다.
지필과 같은 단원을 다루더라도 요구하는 형태가 달라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학기 초 평가 계획에 과제 종류와 배점, 시기가 공개됩니다.
이 단원의 앞과 뒤
| 앞 | 초등의 자연수의 사칙연산과 분수와 소수 위에 섭니다. 분수 연산이 흔들리면 유리수 계산에서 두 배로 막힙니다. |
|---|---|
| 뒤 | 문자와 식·일차방정식으로 곧장 이어집니다. 중2의 유리수와 순환소수, 식의 계산에서도 같은 부호 규칙을 계속 씁니다. |
중1 수학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보기
시험 범위 공지에 단원명 대신 교과서 쪽수만 적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쪽수를 정수와 유리수 단원의 시작과 끝에 맞춰 봅니다.
학교 자료에서 출제 형태 보기
수업 학습지와 활동지를 모아 두면 출제 근거가 보입니다. 정수와 유리수 단원은 특히 활동지에서 문항이 옮겨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틀리는 자리 좁히기
교과서 예제와 익힘책을 먼저 끝낸 뒤 부족한 유형만 보충합니다. 중1 시험은 교과서에서 출발하는 문항이 앞쪽에 놓이는 편입니다.
쓰는 연습까지
채점 기준을 먼저 보고 답안의 뼈대를 맞춥니다. 어떤 말이 들어가야 점수가 붙는지 알고 쓰면 분량이 줄어도 점수는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