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국어 논증과 설득 전략
중3 국어 진도에서 논증과 설득 전략은 앞뒤 단원과 맞물려 있습니다. 시험 준비 순서를 정할 때 참고할 내용을 모았습니다.
- 연역과 귀납
- 전제와 결론
- 설득 전략
- 논증의 오류
이 단원의 내용
수업에서 나가는 내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주장을 뒷받침하는 논증의 방식을 연역과 귀납, 유추로 나누어 봅니다. 논증에 쓰인 전제와 결론을 갈라내고 타당성과 신뢰성을 따집니다. 설득 전략을 이성적·감성적·인성적 호소로 구분해 글과 말에서 찾습니다. 논증의 오류 유형을 알고 반박하는 글을 쓰는 단계까지 나아갑니다.
논증과 설득 전략에서 자주 걸리는 곳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귀납과 연역을 글의 길이나 순서로 판단합니다. 일반에서 특수로 가는지 반대인지가 기준입니다.
- 감성적 호소를 무조건 잘못된 전략으로 봅니다. 상황에 따라 유효한 전략입니다.
- 오류 이름을 외우기만 하고 어느 부분이 왜 오류인지 지적하지 못합니다.
학교 시험은 논증과 설득 전략을 이렇게 묻습니다
학교마다 다르지만 자주 보이는 틀입니다.
- 글에 쓰인 논증 방식을 판단하고 전제와 결론을 나누어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설득 전략을 찾아 이름을 쓰고 효과를 설명하게 하는 형태.
- 주어진 주장에 대한 반박문을 근거를 갖춰 쓰게 하는 논술형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반박문은 상대 주장을 정확히 옮긴 뒤 반박해야 점수가 붙습니다. 자기 주장만 쓰면 조건 미충족으로 크게 깎이는 기준이 흔합니다.
용어를 정확히 쓰라는 기준이 붙으면 비슷한 말로 바꿔 써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조건을 두세 개 달아 둔 문항은 조건 하나가 빠질 때마다 점수가 깎입니다.
중3 국어 논증과 설득 전략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의 연결
과제로 옮겨질 때의 형태입니다.
토론 대회, 건의문 쓰기, 논설문 상호 평가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반론을 준비했는지가 기준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유학년을 운영하는 학교는 이 비중이 더 커집니다. 모둠 과제는 개인 기여를 적어 내게 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중1의 논설문과 주장, 중2의 보고하는 글·설득하는 글 위에 섭니다. 근거의 타당성을 따져 본 경험이 바탕입니다. |
|---|---|
| 뒤 | 고1의 화법과 작문으로 이어집니다. 고2의 화법과 작문 심화에서 논증 구조를 더 촘촘히 분석합니다. |
중3 국어 단원 순서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보기
학교가 공지한 범위에 논증과 설득 전략이 통째로 들어오는지, 앞부분만 들어오는지 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어디서 끊기느냐에 따라 준비할 내용이 달라집니다.
평가 계획 읽기
수업 학습지와 활동지를 모아 두면 출제 근거가 보입니다. 논증과 설득 전략 단원은 특히 활동지에서 문항이 옮겨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틀리는 자리 좁히기
논증과 설득 전략 단원 문제를 풀 때 틀린 것을 개념 때문인지 계산이나 표현 때문인지 갈라 적습니다. 갈라 두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또 걸립니다.
답안 형태 맞추기
채점 기준을 먼저 보고 답안의 뼈대를 맞춥니다. 어떤 말이 들어가야 점수가 붙는지 알고 쓰면 분량이 줄어도 점수는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