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국어 한글 창제 원리
한글 창제 원리 단원이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훈민정음·상형과 가획처럼 먼저 잡아야 할 것부터 짚었습니다.
- 훈민정음
- 상형과 가획
- 기본자
- 모아쓰기
한글 창제 원리, 무엇을 다루나
중3 국어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훈민정음의 창제 배경과 목적을 자료로 확인합니다. 자음을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 만들고 획을 더해 확장한 원리, 모음을 하늘·땅·사람을 본떠 만들고 합쳐 쓰는 원리를 봅니다. 초성·중성·종성을 모아쓰는 방식과 그 장점을 다룹니다. 한글의 특성이 오늘날 어떤 쓸모로 이어지는지 살핍니다.
한글 창제 원리에서 자주 걸리는 곳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는 실수를 모았습니다.
- 자음의 기본자 다섯 개와 가획자의 관계를 뒤섞습니다. 어느 글자에서 획이 더해졌는지 계통을 잡아야 합니다.
- 모음의 기본자를 셋이 아닌 다른 수로 기억합니다.
- 창제 원리를 설명하라는데 창제 배경만 씁니다.
국어 시험에서 나오는 형태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자음이나 모음의 제자 원리를 글자와 함께 설명하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기본자와 가획자, 합성자를 분류하고 기준을 밝히게 하는 형태.
- 훈민정음 서문 자료를 읽고 창제 목적을 정리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곳
제자 원리 문항은 어느 기관을 본떴는지, 어떤 방식으로 확장했는지를 모두 써야 만점입니다. 글자 이름만 나열하면 점수가 붙지 않습니다.
학기 초에 공개되는 평가 계획에 서술형 비중과 채점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답만 적고 과정을 비우면 정답이어도 배점을 다 받지 못하는 기준이 흔합니다.
중3 국어 한글 창제 원리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료 만들기, 훈민정음 관련 조사 발표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근거 자료의 출처를 기준에 넣습니다.
제출 기한을 넘기면 감점 폭이 큰 과목이 있습니다. 학기 초 평가 계획에 과제 종류와 배점, 시기가 공개됩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중2의 음운의 변동 위에 섭니다. 자음과 모음의 체계를 알아야 제자 원리가 눈에 들어옵니다. |
|---|---|
| 뒤 | 고1의 문법에서 국어의 역사와 음운 체계로 이어집니다. 고2의 언어와 매체에서 국어사의 한 대목으로 다시 나옵니다. |
중3 국어 단원 순서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시험 범위 확인
학교가 공지한 범위에 한글 창제 원리가 통째로 들어오는지, 앞부분만 들어오는지 봅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어디서 끊기느냐에 따라 준비할 내용이 달라집니다.
지난 시험지 확인
학교가 낸 지난 시험지에서 한글 창제 원리 단원 문항만 따로 모아 봅니다. 그 학교가 어떤 형태를 즐겨 내는지가 거기서 드러납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교과서 예제와 익힘책을 먼저 끝낸 뒤 부족한 유형만 보충합니다. 중3 시험은 교과서에서 출발하는 문항이 앞쪽에 놓이는 편입니다.
서술형 답안 연습
시간을 재고 써 봅니다. 한글 창제 원리 단원 서술형은 풀이가 길어 시간에 쫓기면 마지막 줄을 비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