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수학 경우의 수(순열·조합)
고1 수학 경우의 수 단원을 학교 시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우는 내용과 자주 틀리는 자리,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지점을 함께 담았습니다.
- 순열
- 조합
- 같은 것이 있는 순열
- 여사건
이 단원의 내용
교과서가 이 단원에서 다루는 범위입니다.
합의 법칙과 곱의 법칙을 정리하고 순열과 조합을 정의합니다. 순서를 따지는지 여부로 둘을 가르고 기호와 계산식을 익힙니다. 같은 것이 있는 순열, 원순열처럼 조건이 붙은 경우를 다룹니다. 분할과 분배 문제로 확장하며 중복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배웁니다.
경우의 수에서 자주 걸리는 곳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순열과 조합을 문제의 표현만 보고 고릅니다. 순서가 결과를 바꾸는지 따져야 합니다.
- 같은 것이 있는 순열에서 나누는 단계를 빠뜨려 중복을 남깁니다.
- 여사건을 쓰면 짧아지는 문제를 직접 세다 경우를 빠뜨립니다.
학교 시험은 경우의 수를 이렇게 묻습니다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경우의 수를 구하는 과정을 식과 함께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조건이 붙은 배열의 수를 구하고 중복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설명하게 하는 형태.
- 여사건을 이용한 풀이와 직접 세는 풀이를 견주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 채점 포인트
식만 적고 왜 그 식인지 근거를 비우면 부분점수에 그칩니다. 중복 처리 과정을 적는 줄이 채점 기준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계획에 논술형 배점과 채점 기준이 공개되므로 시험 전에 확인해 두면 됩니다. 내신 등급이 걸려 있어 부분점수 한두 점이 등급을 가르기도 합니다.
고1 수학 경우의 수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과제로 옮겨질 때의 형태입니다.
경우의 수를 활용한 게임 설계, 확률 시뮬레이션 보고서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제출물의 출처 표기를 기준에 넣는 과목이 늘고 있습니다. 학교마다 운영이 달라 담당 선생님이 안내한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중2의 확률 위에 섭니다. 나무 그림으로 세어 본 경험이 식으로 정리됩니다. |
|---|---|
| 뒤 | 고3의 순열·조합과 이항정리, 확률과 조건부확률로 이어집니다. 확률과 통계 선택의 출발점입니다. |
고1 수학 단원 순서
시험 앞두고 확인할 것
범위부터 확인
고1 수학 진도표와 시험 범위 공지를 나란히 놓고 경우의 수 단원이 차지하는 몫을 가늠합니다. 범위 끝에 걸린 단원은 수업이 급하게 지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계획 읽기
수업 학습지와 활동지를 모아 두면 출제 근거가 보입니다. 경우의 수 단원은 특히 활동지에서 문항이 옮겨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어디서 걸리는지 확인
한 번에 많이 푸는 것보다 틀린 문항을 다시 푸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경우의 수 단원은 실수 유형이 몇 가지로 반복되는 편입니다.
쓰는 연습까지
채점 기준을 먼저 보고 답안의 뼈대를 맞춥니다. 어떤 말이 들어가야 점수가 붙는지 알고 쓰면 분량이 줄어도 점수는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