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사회 동아시아사·세계사
고2 사회 동아시아사·세계사 단원을 학교 시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우는 내용과 자주 틀리는 자리,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지점을 함께 담았습니다.
- 사료 해석
- 교역망
- 근대 전환
- 지역 비교
이 단원의 내용
고2 사회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지역과 시대를 가로질러 역사의 흐름을 잡습니다. 동아시아사에서는 인구 이동과 국가 형성, 유학과 불교의 확산, 교역망과 근대의 전환을 봅니다. 세계사에서는 문명의 형성, 종교와 제국, 유럽의 팽창과 산업화, 두 차례의 세계 대전과 현대 세계를 다룹니다. 사료를 읽고 시대적 맥락에서 해석하는 훈련이 중심입니다.
동아시아사·세계사에서 자주 걸리는 곳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사건을 연도로만 외우고 인과 관계를 잇지 못합니다.
- 사료의 작성자와 목적을 확인하지 않고 내용만 읽습니다.
- 지역사를 따로 익혀 같은 시기의 다른 지역과 견주지 못합니다.
사회 시험에서 나오는 형태
출제되는 형태를 유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 사료를 주고 시대와 배경을 판단해 근거를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두 지역의 같은 시기 상황을 비교해 설명하게 하는 형태.
-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이어 서술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곳
사료 판단은 자료 속 표현이나 용어를 근거로 들어야 인정됩니다. 시대만 적고 근거를 비우면 점수가 거의 붙지 않습니다.
분량 제한을 넘기면 감점되는 문항이 있어 길이를 가늠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결론만 적고 근거를 비우면 절반도 받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고2 사회 동아시아사·세계사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역사 탐구 보고서, 사료 비평, 역사 신문 제작이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지필 대비와 시기가 겹치므로 과제 일정을 시험 계획과 함께 짜는 편이 안전합니다. 학기 초 평가 계획에 배점과 시기, 기준이 공개되므로 일정을 미리 잡아 두면 됩니다.
앞뒤 단원 연결
| 앞 | 중학교 역사와 초등의 우리나라의 역사 위에 섭니다. 연표 감각이 바탕입니다. |
|---|---|
| 뒤 | 고3의 역사 계열 사료 분석으로 이어집니다. 낯선 사료를 시대에 놓는 속도가 관건이 됩니다. |
고2 사회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보기
시험 범위 공지에 단원명 대신 교과서 쪽수만 적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쪽수를 동아시아사·세계사 단원의 시작과 끝에 맞춰 봅니다.
학교 자료에서 출제 형태 보기
교과서에 남긴 필기와 별표를 훑습니다. 고2 사회 수업에서 강조한 자리가 시험지의 배점 큰 문항과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걸리는지 확인
오답을 모을 때 문항 번호만 적지 말고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는지 한 줄 남깁니다. 사회 서술형은 그 한 줄이 그대로 채점 기준과 맞닿습니다.
서술형 답안 연습
채점 기준을 먼저 보고 답안의 뼈대를 맞춥니다. 어떤 말이 들어가야 점수가 붙는지 알고 쓰면 분량이 줄어도 점수는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