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사회 생활과 윤리
고2 사회 진도에서 생활과 윤리는 앞뒤 단원과 맞물려 있습니다. 시험 준비 순서를 정할 때 참고할 내용을 모았습니다.
- 의무론
- 공리주의
- 덕 윤리
- 실천 윤리
이 단원의 내용
수업에서 나가는 내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윤리 이론을 의무론과 공리주의, 덕 윤리로 나누어 잡습니다. 삶과 죽음, 생명 과학, 성과 가족, 직업과 청렴 같은 실천 영역의 쟁점을 다룹니다. 사회 정의와 국가, 과학 기술과 환경, 문화와 다문화, 평화와 공존의 문제를 이론으로 분석합니다. 사상가의 주장을 근거로 쟁점을 평가하는 서술이 중심입니다.
여기서 많이 틀립니다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사상가의 주장을 결론만 외우고 그 근거가 되는 전제를 놓칩니다.
- 의무론과 공리주의를 결과를 보는지 여부로만 가르고 각 이론의 판단 기준을 쓰지 못합니다.
- 자기 의견을 먼저 쓰고 이론을 끼워 맞춥니다.
사회 시험에서 나오는 형태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제시문의 사상가를 파악하고 그 관점으로 쟁점을 평가하게 하는 논술형이 중심입니다.
- 두 사상가의 입장 차이를 비교해 쓰게 하는 형태.
- 쟁점 사례에 이론을 적용해 찬반을 논증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 채점 포인트
제시문 기반 논술형이라 사상가의 핵심 개념어를 써야 인정됩니다. 전제와 결론을 모두 밝히고 반론까지 다루라는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계획에 논술형 배점과 채점 기준이 공개되므로 시험 전에 확인해 두면 됩니다. 분량 제한을 넘기면 감점되는 문항이 있어 길이를 가늠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고2 사회 생활과 윤리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학교마다 운영이 달라 단정하지 않고 자주 보이는 흐름만 적었습니다.
윤리 쟁점 토론과 논술, 사상가 탐구 발표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세특 기록에서 비중이 큽니다.
세특에 남는 내용은 수업 중 활동에서 나오므로 과제의 질이 기록의 질이 됩니다. 모둠 과제도 개인이 맡은 부분을 따로 적어 내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뒤 단원 연결
| 앞 | 고1 통합사회의 사회 정의와 불평등, 인간·사회·환경과 행복 위에 섭니다. |
|---|---|
| 뒤 | 고3의 생활과 윤리·윤리와 사상 실전으로 이어집니다. 제시문 난도와 사상가 범위가 넓어집니다. |
고2 사회 단원 순서
시험 앞두고 확인할 것
시험 범위 확인
고2 사회 진도표와 시험 범위 공지를 나란히 놓고 생활과 윤리 단원이 차지하는 몫을 가늠합니다. 범위 끝에 걸린 단원은 수업이 급하게 지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계획 읽기
수업 학습지와 활동지를 모아 두면 출제 근거가 보입니다. 생활과 윤리 단원은 특히 활동지에서 문항이 옮겨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교과서 예제와 익힘책을 먼저 끝낸 뒤 부족한 유형만 보충합니다. 고2 시험은 교과서에서 출발하는 문항이 앞쪽에 놓이는 편입니다.
쓰는 연습까지
채점 기준을 먼저 보고 답안의 뼈대를 맞춥니다. 어떤 말이 들어가야 점수가 붙는지 알고 쓰면 분량이 줄어도 점수는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