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사회 문화의 다양성
중1 사회 진도에서 문화의 다양성은 앞뒤 단원과 맞물려 있습니다. 시험 준비 순서를 정할 때 참고할 내용을 모았습니다.
- 문화의 속성
- 문화 상대주의
- 자문화 중심주의
- 문화 접변
문화의 다양성, 무엇을 다루나
교과서가 이 단원에서 다루는 범위입니다.
문화의 뜻과 속성에서 출발해 지역마다 다른 문화가 생기는 까닭을 봅니다. 문화 상대주의와 자문화 중심주의, 문화 사대주의를 가려 그 차이를 잡습니다. 문화가 퍼지고 섞이는 과정을 전파와 접변으로 설명합니다. 보편 윤리와 문화 상대주의가 부딪히는 지점도 다룹니다.
여기서 많이 틀립니다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문화 상대주의를 모든 문화를 그대로 인정하는 태도로 넓혀 씁니다. 인간의 존엄을 해치는 관습까지 옹호하지는 않습니다.
- 자문화 중심주의와 문화 사대주의를 사례에서 뒤바꿔 고릅니다.
- 문화 접변을 문화가 사라지는 것으로만 봅니다. 새로 만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회 시험에서 나오는 형태
출제되는 형태를 유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 사례를 주고 어떤 태도에 해당하는지 판단한 뒤 근거를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문화 상대주의의 한계를 사례와 함께 설명하게 하는 형태.
- 문화 변동 사례를 전파와 접변으로 나누어 설명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태도 판단 문항은 사례의 어느 부분이 그렇게 읽히는지 옮겨 적어야 인정됩니다. 용어만 쓰고 근거가 없으면 점수가 붙지 않습니다.
학기 초에 공개되는 평가 계획에 서술형 비중과 채점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조건을 두세 개 달아 둔 문항은 조건 하나가 빠질 때마다 점수가 깎입니다.
중1 사회 문화의 다양성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세계 문화 조사 발표, 다문화 이해 캠페인 자료 만들기가 과제로 나옵니다. 특정 문화를 낮춰 표현하지 않았는지를 기준에 넣습니다.
제출 기한을 넘기면 감점 폭이 큰 과목이 있습니다. 자유학년을 운영하는 학교는 이 비중이 더 커집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자연환경과 인간생활에서 본 지역별 생활 모습 위에 섭니다. 환경과 문화를 잇는 시각이 바탕이 됩니다. |
|---|---|
| 뒤 | 중3의 세계화와 지역화, 더불어 사는 세계로 이어집니다. 고2 사회·문화에서는 문화를 보는 관점이 이론으로 정리됩니다. |
중1 사회 단원 순서
시험 앞두고 확인할 것
범위부터 확인
시험 범위 공지에 단원명 대신 교과서 쪽수만 적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쪽수를 문화의 다양성 단원의 시작과 끝에 맞춰 봅니다.
평가 계획 읽기
수업 학습지와 활동지를 모아 두면 출제 근거가 보입니다. 문화의 다양성 단원은 특히 활동지에서 문항이 옮겨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틀리는 자리 좁히기
교과서 예제와 익힘책을 먼저 끝낸 뒤 부족한 유형만 보충합니다. 중1 시험은 교과서에서 출발하는 문항이 앞쪽에 놓이는 편입니다.
답안 형태 맞추기
조건이 붙은 문항은 조건을 번호로 적어 두고 하나씩 지워 가며 씁니다. 사회 서술형에서 감점은 조건 누락에서 가장 많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