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수학 확률
중2 수학 확률 단원을 학교 시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우는 내용과 자주 틀리는 자리,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지점을 함께 담았습니다.
- 경우의 수
- 합의 법칙
- 곱의 법칙
- 여사건
이 단원의 내용
중2 수학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를 세는 데서 시작합니다. 합의 법칙과 곱의 법칙으로 경우의 수를 구하고, 사건이 일어날 확률을 비로 정의합니다. 확률의 범위와 여사건의 확률, 어떤 사건이 일어나지 않을 확률을 다룹니다. 두 사건이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와 적어도 하나가 일어나는 경우를 구분합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경우의 수를 셀 때 순서를 따지는지 아닌지를 정하지 않고 셉니다.
- 여사건을 쓰면 편한 문제에서 모든 경우를 하나하나 세다 시간을 씁니다.
- 확률을 더해야 할 자리에서 곱하거나, 곱해야 할 자리에서 더합니다.
수학 시험에서 나오는 형태
출제되는 형태를 유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 경우의 수를 구하는 과정을 나무 그림이나 표로 나타내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확률을 구하고 여사건을 이용한 풀이를 함께 쓰게 하는 형태.
- 조건이 붙은 상황에서 확률을 비교하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 채점 포인트
경우의 수를 적어 놓지 않고 답만 쓰면 점수가 붙지 않습니다. 중복을 빼거나 순서를 고려한 근거를 한 줄 적어야 하는 기준이 많습니다.
중학교 서술형은 단계별 부분점수가 있어 중간까지만 맞아도 점수가 남습니다. 답안 공간이 좁아 글씨가 뭉개지면 채점에서 불리해지기도 합니다.
중2 수학 확률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과제로 옮겨질 때의 형태입니다.
실제로 시행해 상대도수를 구하고 이론적 확률과 견주는 실험 보고서가 대표적입니다. 시행 횟수와 방법을 적게 합니다.
제출 기한을 넘기면 감점 폭이 큰 과목이 있습니다. 기준표의 항목을 그대로 따라가며 준비하면 감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중1의 자료의 정리(도수분포) 위에 섭니다. 상대도수를 구해 본 경험이 확률의 뜻으로 이어집니다. |
|---|---|
| 뒤 | 중3의 통계(대푯값·산포도)와 함께 자료 영역을 이룹니다. 고1의 경우의 수에서 순열과 조합으로 확장됩니다. |
중2 수학 단원 순서
시험 앞두고 확인할 것
시험 범위 확인
확률 단원이 두 번의 시험에 나뉘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에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먼저 확정합니다.
학교 자료에서 출제 형태 보기
교과서에 남긴 필기와 별표를 훑습니다. 중2 수학 수업에서 강조한 자리가 시험지의 배점 큰 문항과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 걸리는지 확인
교과서 예제와 익힘책을 먼저 끝낸 뒤 부족한 유형만 보충합니다. 중2 시험은 교과서에서 출발하는 문항이 앞쪽에 놓이는 편입니다.
쓰는 연습까지
채점 기준을 먼저 보고 답안의 뼈대를 맞춥니다. 어떤 말이 들어가야 점수가 붙는지 알고 쓰면 분량이 줄어도 점수는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