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사회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단원이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민주적 절차·삼권분립처럼 먼저 잡아야 할 것부터 짚었습니다.
- 민주적 절차
- 삼권분립
- 지방자치
- 선거의 원칙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에서 배우는 것
초등 사회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함께 사는 일에서 생기는 갈등을 어떻게 정하느냐는 물음에서 시작합니다. 다수결과 소수 의견 존중, 대화와 타협 같은 민주적 절차를 익힙니다. 국회, 정부, 법원이 하는 일과 서로 견제하는 구조를 살핍니다. 주민 참여와 지방자치 제도, 선거의 원칙도 이 단원에서 다룹니다.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에서 자주 걸리는 곳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다수결을 민주주의와 같은 말로 씁니다. 절차의 하나일 뿐이고 소수 의견 존중이 함께 갑니다.
- 국회와 정부가 하는 일을 뒤섞습니다. 법을 만드는 곳과 집행하는 곳을 갈라야 합니다.
- 지방자치를 지역 행사 정도로 좁혀 이해합니다.
사회 시험에서 나오는 형태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갈등 상황을 주고 민주적으로 해결하는 절차를 순서대로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국가기관의 일을 짝지어 연결하고 왜 나누어 두었는지 설명하게 하는 형태.
- 주민 참여 방법을 제안하고 기대되는 효과를 쓰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절차를 쓰는 문항은 순서가 어긋나면 감점됩니다. 제안형 문항은 실현 가능성을 한 줄 덧붙이라는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맞춤법을 기준에 넣는 과목도 있어 답을 쓰고 한 번 읽어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채점 기준을 수업 중에 미리 알려 주는 경우가 많아 공책에 적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초등 사회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의 연결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학급 회의 운영, 모의 선거, 제안서 쓰기가 대표적인 수행평가입니다. 회의록이나 발언 기록을 함께 걷는 학교도 있습니다.
모둠 활동은 개인이 맡은 역할과 참여를 따로 적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 번의 결과보다 여러 차례 누적한 기록을 보는 과목이 많습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경제활동과 선택에서 익힌 판단 기준 세우기 위에 섭니다. 까닭을 들어 말하는 습관이 회의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
|---|---|
| 뒤 | 중1의 정치 과정과 시민 참여, 중2의 인권과 헌법·헌법과 국가기관으로 이어집니다. 중학교에서는 헌법 조문을 근거로 설명합니다. |
초등 사회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보기
초등 사회 진도표와 시험 범위 공지를 나란히 놓고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단원이 차지하는 몫을 가늠합니다. 범위 끝에 걸린 단원은 수업이 급하게 지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자료에서 출제 형태 보기
학기 초에 받은 평가 계획에 서술형 배점과 채점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사회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민주주의와 지방자치 단원 문제를 풀 때 틀린 것을 개념 때문인지 계산이나 표현 때문인지 갈라 적습니다. 갈라 두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또 걸립니다.
쓰는 연습까지
채점 기준을 먼저 보고 답안의 뼈대를 맞춥니다. 어떤 말이 들어가야 점수가 붙는지 알고 쓰면 분량이 줄어도 점수는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