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사회 우리나라의 역사
초등 사회 우리나라의 역사 단원을 학교 시험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배우는 내용과 자주 틀리는 자리,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지점을 함께 담았습니다.
- 연표
- 문화유산
- 원인과 결과
- 사료 읽기
우리나라의 역사에서 배우는 것
수업에서 나가는 내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고조선에서 삼국, 고려, 조선을 거쳐 근현대에 이르는 흐름을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봅니다. 시대마다의 문화유산과 생활 모습을 자료로 살핍니다. 사건이 일어난 차례와 원인, 결과를 잇는 연습이 중심입니다. 역사 자료를 읽을 때 누가 남긴 기록인지 따지는 태도도 함께 다룹니다.
여기서 많이 틀립니다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인물과 사건을 따로 외워 시대 순서가 섞입니다. 연표 위에 얹어 익혀야 합니다.
- 사건의 원인을 한 가지로만 적습니다. 안팎의 사정을 함께 보라는 문항이 많습니다.
- 문화유산의 이름은 아는데 어느 시대 것인지 잇지 못합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사건 카드를 주고 시대순으로 배열한 뒤 그렇게 판단한 근거를 쓰게 하는 형태입니다.
- 문화유산 사진을 주고 만들어진 시대와 그 시대의 특징을 잇게 하는 서술형.
- 사건의 원인과 결과를 이어 쓰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 채점 포인트
원인과 결과를 잇는 문항은 사건을 나열하면 부분점수에 그칩니다. 어떤 일이 어떤 일을 불러왔는지 연결어로 드러내야 합니다.
시간이 모자라 마지막 문항을 비우는 일이 잦으니 쉬운 것부터 채우는 편이 낫습니다. 그림이나 표로 답하라는 조건을 글로만 채우면 감점됩니다.
초등 사회 우리나라의 역사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역사 신문 만들기, 인물 조사 발표, 문화유산 답사 보고서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자료 출처를 적었는지를 기준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제출이나 결석은 따로 기회를 두는 학교가 많으니 일정을 챙겨야 합니다. 한 번의 결과보다 여러 차례 누적한 기록을 보는 과목이 많습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우리 지역의 지리와 역사에서 익힌 조사 방법 위에 섭니다. 지역의 내력을 살펴본 경험이 시대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
|---|---|
| 뒤 | 중학교 역사 과목으로 이어집니다. 중3의 세계화와 지역화, 고1의 인권 보장과 헌법에서도 근현대사가 배경으로 쓰입니다. |
초등 사회 단원 순서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시험 범위 확인
우리나라의 역사 단원이 두 번의 시험에 나뉘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에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먼저 확정합니다.
평가 계획 읽기
지난 시험지가 없으면 학교 누리집의 평가 계획과 교과 안내를 봅니다. 문항 수와 서술형 비중만 알아도 준비 순서가 잡힙니다.
틀리는 자리 좁히기
오답을 모을 때 문항 번호만 적지 말고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는지 한 줄 남깁니다. 사회 서술형은 그 한 줄이 그대로 채점 기준과 맞닿습니다.
서술형 답안 연습
쓴 답안을 스스로 채점해 봅니다. 자기 글을 읽어 보면 빠진 근거가 눈에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