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사회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중1 사회 진도에서 자연환경과 인간생활은 앞뒤 단원과 맞물려 있습니다. 시험 준비 순서를 정할 때 참고할 내용을 모았습니다.
- 기후 구분
- 기후 그래프
- 지형
- 자연재해
이 단원의 내용
수업에서 나가는 내용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기후와 지형이 사람들의 생활에 어떤 몫을 하는지 봅니다. 열대·건조·온대·냉대·한대 기후의 특징과 그에 맞춘 의식주를 견줍니다. 산지·평야·해안·카르스트 같은 지형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이용 방식을 다룹니다. 자연재해의 원인과 대응 방법까지 이어집니다.
자주 막히는 지점
같은 자리에서 반복되는 실수를 모았습니다.
- 기후 구분을 기온만으로 나눕니다. 강수량과 그 분포를 함께 봐야 합니다.
- 기후 그래프에서 남반구 자료를 북반구 기준으로 읽어 계절을 뒤집습니다.
- 자연환경이 생활을 정한다고 단정합니다. 기술과 문화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출제되는 형태를 유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 기후 그래프를 주고 기후 유형을 판단한 뒤 근거를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지형 사진과 형성 과정을 이어 설명하게 하는 형태.
- 자연재해 자료를 주고 원인과 대응 방안을 쓰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에서 점수가 갈리는 곳
기후 판단 문항은 최난월과 최한월 기온, 강수 분포를 수치로 들어야 점수가 붙습니다. 유형 이름만 적으면 절반에 그칩니다.
재채점을 요청할 수 있는 기간이 있으니 채점 기준과 견주어 보면 됩니다. 조건을 두세 개 달아 둔 문항은 조건 하나가 빠질 때마다 점수가 깎입니다.
중1 사회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로는 이렇게 나옵니다
평가 계획에 적힌 기준이 가장 정확합니다.
세계의 의식주 조사 발표, 우리 지역 자연재해 대응 계획 만들기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제출 기한을 넘기면 감점 폭이 큰 과목이 있습니다. 모둠 과제는 개인 기여를 적어 내게 하는 학교가 많습니다.
앞뒤 단원 연결
| 앞 | 내가 사는 세계에서 익힌 지도와 위도 개념 위에 섭니다. 위도와 기온의 관계를 잡아 두면 기후 구분이 수월합니다. |
|---|---|
| 뒤 | 문화의 다양성으로 이어집니다. 중3의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 고1 통합사회의 자연환경과 인간생활에서 같은 주제가 넓어집니다. |
중1 사회 단원 순서
시험 앞두고 확인할 것
범위부터 확인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단원이 두 번의 시험에 나뉘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에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먼저 확정합니다.
평가 계획 읽기
교과서에 남긴 필기와 별표를 훑습니다. 중1 사회 수업에서 강조한 자리가 시험지의 배점 큰 문항과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한 번에 많이 푸는 것보다 틀린 문항을 다시 푸는 쪽이 효과가 큽니다. 자연환경과 인간생활 단원은 실수 유형이 몇 가지로 반복되는 편입니다.
답안 형태 맞추기
쓴 답안을 스스로 채점해 봅니다. 자기 글을 읽어 보면 빠진 근거가 눈에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