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사회 사람이 만든 도시
사람이 만든 도시 단원의 내용과 학교 시험에서의 출제 형태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수행평가로 이어지는 부분도 짚었습니다.
- 도시 내부 구조
- 접근성
- 인구 공동화
- 도시화
사람이 만든 도시, 무엇을 다루나
중3 사회 진도에서 이 단원이 맡는 몫입니다.
도시의 형성과 성장 과정을 살피고 도시 내부가 기능에 따라 나뉘는 구조를 봅니다. 도심과 부도심, 주변 지역의 특징과 접근성·지가의 관계를 다룹니다. 도시화의 단계와 그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를 짚습니다. 살기 좋은 도시의 조건과 도시 재생 사례까지 이어집니다.
사람이 만든 도시에서 자주 걸리는 곳
점수가 아깝게 깎이는 자리부터 적었습니다.
- 도심의 인구 공동화를 상주인구와 주간인구로 나누어 설명하지 못합니다.
- 접근성과 지가의 관계를 반대로 적습니다.
- 도시화의 단계를 인구 비율이 아니라 도시의 크기로 판단합니다.
학교 시험은 사람이 만든 도시를 이렇게 묻습니다
출제되는 형태를 유형으로 갈라 두었습니다.
- 도시 내부 구조 그림에서 기능 지역을 구분하고 까닭을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도시화 곡선을 해석해 단계를 판단하고 근거를 밝히게 하는 형태.
- 도시 문제를 하나 골라 원인과 해결 방안을 이어 쓰게 하는 형태입니다.
부분점수가 깎이는 자리
구조 문항은 접근성이나 지가를 근거로 들어야 만점입니다. 해결 방안은 주체를 밝히지 않으면 감점되는 기준이 흔합니다.
재채점을 요청할 수 있는 기간이 있으니 채점 기준과 견주어 보면 됩니다. 용어를 정확히 쓰라는 기준이 붙으면 비슷한 말로 바꿔 써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중3 사회 사람이 만든 도시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과제로 옮겨질 때의 형태입니다.
우리 지역 도시 구조 조사, 도시 재생 사례 발표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답사 기록이나 지도를 함께 걷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표의 항목을 그대로 따라가며 준비하면 감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지필과 같은 단원을 다루더라도 요구하는 형태가 달라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앞뒤 단원 연결
| 앞 | 인구 변화와 인구 문제 위에 섭니다. 인구 이동을 다룬 경험이 도시 성장 이해의 바탕입니다. |
|---|---|
| 뒤 | 자원과 경제활동으로 이어집니다. 고1 통합사회의 생활공간과 사회, 고2 한국지리의 도시 단원으로 깊어집니다. |
중3 사회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범위부터 확인
시험 범위 공지에 단원명 대신 교과서 쪽수만 적히는 학교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쪽수를 사람이 만든 도시 단원의 시작과 끝에 맞춰 봅니다.
평가 계획 읽기
학기 초에 받은 평가 계획에 서술형 배점과 채점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사회 항목을 먼저 확인합니다.
어디서 걸리는지 확인
사람이 만든 도시 단원 문제를 풀 때 틀린 것을 개념 때문인지 계산이나 표현 때문인지 갈라 적습니다. 갈라 두지 않으면 같은 자리에서 또 걸립니다.
서술형 답안 연습
눈으로 푸는 것과 써서 내는 것은 다릅니다. 사람이 만든 도시 단원 문항은 풀이를 답안지 형태로 옮겨 적는 연습을 한두 번 해 두는 쪽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