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사회 자원과 경제활동
자원과 경제활동 단원이 시험 범위에 들어왔을 때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원의 편재성·자원 갈등처럼 먼저 잡아야 할 것부터 짚었습니다.
- 자원의 편재성
- 자원 갈등
- 산업 입지
- 신재생 에너지
자원과 경제활동에서 배우는 것
교과서가 이 단원에서 다루는 범위입니다.
자원의 의미와 특성을 편재성과 유한성으로 잡습니다. 에너지 자원의 분포와 이동, 자원을 둘러싼 갈등을 봅니다. 자원이 산업 입지에 미치는 영향과 산업 구조의 변화를 다룹니다. 지속 가능한 자원 이용과 신재생 에너지까지 이어집니다.
자원과 경제활동에서 자주 걸리는 곳
수업에서 자주 되짚게 되는 지점입니다.
- 자원의 편재성과 유한성을 구분하지 않고 씁니다. 분포의 문제와 양의 문제가 다릅니다.
- 자원 갈등의 원인을 자원 하나로만 설명하고 민족이나 종교가 얽힌 부분을 놓칩니다.
- 신재생 에너지의 한계를 적지 않고 장점만 나열합니다.
학교 시험에 나오는 형태
문제와 답을 옮겨 적는 대신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만 적었습니다.
- 자원 분포 지도를 해석해 이동 방향과 그 까닭을 쓰게 하는 서술형입니다.
- 자원 갈등 사례를 주고 원인을 여러 갈래로 정리하게 하는 형태.
- 신재생 에너지의 장점과 한계를 함께 쓰게 하는 형태입니다.
서술형 채점 포인트
양면을 요구하는 문항에서 한쪽만 쓰면 절반입니다. 지도 해석은 지역 이름을 밝혀 써야 인정되는 기준이 흔합니다.
답만 적고 과정을 비우면 정답이어도 배점을 다 받지 못하는 기준이 흔합니다. 중학교 서술형은 단계별 부분점수가 있어 중간까지만 맞아도 점수가 남습니다.
중3 사회 자원과 경제활동 수업 문의
이 단원만 다시 잡을지, 앞 단원부터 되짚을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수행평가와 이어지는 부분
학교마다 운영이 달라 단정하지 않고 자주 보이는 흐름만 적었습니다.
에너지 소비 조사, 신재생 에너지 조사 발표가 수행평가로 나옵니다. 자료의 기준 연도를 적게 합니다.
수업 중 수행으로 치르는 경우가 많아 결석 관리가 성적과 직결됩니다. 지필과 같은 단원을 다루더라도 요구하는 형태가 달라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앞 | 사람이 만든 도시와 초등의 경제활동과 선택 위에 섭니다. |
|---|---|
| 뒤 | 환경 문제와 지속가능성으로 이어집니다. 고1 통합사회의 환경과 에너지 관련 주제로 연결됩니다. |
중3 사회 단원 순서
범위에 들어오면 이 순서로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보기
자원과 경제활동 단원이 두 번의 시험에 나뉘어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쪽에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먼저 확정합니다.
지난 시험지 확인
학교가 낸 지난 시험지에서 자원과 경제활동 단원 문항만 따로 모아 봅니다. 그 학교가 어떤 형태를 즐겨 내는지가 거기서 드러납니다.
실수 유형 모으기
자원과 경제활동을 처음 배울 때 헷갈렸던 용어를 다시 짚습니다. 용어가 흔들리면 서술형에서 문장을 만들지 못합니다.
쓰는 연습까지
시간을 재고 써 봅니다. 자원과 경제활동 단원 서술형은 풀이가 길어 시간에 쫓기면 마지막 줄을 비우게 됩니다.